작은 이야기 / 180 페이지
아령 들고 산책하기 2014-09-22 박형종
블루투스 스피커 『피스넷 써클』 2014-09-21 박형종
오십견과 아침 산책 2014-09-21 박형종
벨라시티와 프라디움 모델하우스 2014-09-20 박형종
아침형 인간, 지금 당장 롤렉스시계를 사라 2014-09-20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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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령 들고 산책하기

어제 글을 쓸 때 오늘 아침에 산책을 하러가겠다고 했었는데, 그 때문인지 아침 5시 40분에 저절로 눈이 떠졌다. 그냥 더 잘까도 하였지만 왠지 일찍 일어나기도 했는데 산책을 나가고 싶었다. 그래서 난생 처음 6시에 산책을 나가게 되었다. 어제 카메라를 아령처럼 활용했던 경험을 살려 이번에는 진짜 아령을 들고 나갔..   더보기
박형종   2014-09-22 06:46   폴더 건강[13]
 
블루투스 스피커 『피스넷 써클』

원래 물건을 사도 사용기를 거의 쓰지 않는데 이번에는 피스넷 써클이란 블루투스 스피커에 너무 만족해서 제품을 알리는 글을 써보고 싶었다. 거기다 사용기를 쓰면 16G USB메모리도 준단다.

한 달쯤 전 태연이형을 만났을 때 피스넷 블루투스 스피커를 샀는데 집에서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며 사용하기에 좋다는 이야기..   더보기

박형종   2014-09-21 18:32   폴더 사용기[1]
 
오십견과 아침 산책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마시려고 방금 전 예가체프 생두를 볶고, 지금 식히고 있다. 몇 시간 뒤에는 제법 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을 것이다. 보통 100그램을 저울에 달아서 볶는데, 이번에는 주먹으로 여섯 번 넣었다. 간혹 디지털보다 아날로그가 좋다. 어떻든 볶고 나니 색깔이 진한 갈색으로 예쁘다.

올 2월에 집에 철..   더보기

박형종   2014-09-21 10:56   폴더 일상[244]
 
벨라시티와 프라디움 모델하우스

지금 원주 벨라시티아파트 모델하우스 구경하려고 줄 서 있다. 내 취미가 모델하우스 구경하기인데 원주에서 모델하우스 구경하느라고 줄서기는 처음이다. 아내는 시원이랑 금산에 갔고 시훈이는 시험공부 하라고 나 혼자 왔다. 그나마 스마트폰으로 글이라도 쓰며 기다릴 수 있어서 다행이다. 나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더보기
박형종   2014-09-20 11:52   폴더 일상[244]
 
아침형 인간, 지금 당장 롤렉스시계를 사라

아침에 깨어보니 7시가 조금 넘었다. 어제 밤 10시까지 가족과 함께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을 보고, 책을 읽다가 바로 잤어야 했는데 12시까지 바다소 페이지뷰에 대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거기다 책도 읽고 밤 1시가 조금 넘어서야 잤다.

조금 늦기는 했지만 눈을 떠서 꼭 해야 할 것은 산책이었다. 어제 저녁에도 개막..   더보기

박형종   2014-09-20 10:53   폴더 생각[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