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177 페이지
바다소 어워드 부상 2014-06-01 박형종
궁금해!! 1   [2] 2014-06-01 박시원
상장만들기 1   [1] 2014-06-01 박시원
3회 1   [3] 2014-06-01 박시원
바다소를 시작페이지로 하자 5 2014-05-31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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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어워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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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4-06-01 23:56   폴더 바다소어워드[10]
 
궁금해!!

바다소를 왜 만들었는지궁금해!!
바다소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해!!
오늘은 뭐하는지 궁금해!!
난 궁금한게 많아!!!!!!!!!!!!!!!!!!

박시원   2014-06-01 09:59     [2] 폴더 동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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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궁금한 게 많네요! 바다소는 95%의 재미와 5%의 필요로 만들었어요. 5%의 필요란 학교 업무, 학생들과의 의사소통, 개인 기록 입니다. 바다소는 단순하게 일일이 손으로 프로그램을 짜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원이랑 상장 만들었고, 엄마, 오빠랑 대청소했지요. 엄마가 만드는 비빔국수와 만두로 점심을 먹고는 자전거를 타고 산책을 가고 싶은데 날이 너무 더워서.. 조금 힘들겠죠? 대신에 차를 타고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러 카페에 가고 싶네요. 함께 가려고 봐두었던 라르고라는 카페가 있어요. 그리고는 북새통에서 책을 보다가 집으로 올 것 같아요. 저녁때는 어제 마트에서 산 고기로 아빠가 스테이크와 스파게티 요리를 하고(만약 오늘도 마트에 간다면 토마토 파스타에 도전할 지도 몰라요), 텔레비전을 보면서 먹겠지요. 그리고는 가볍게 원주천과 동네를 걸어서 산책을 할까요? 오빠는 아빠와 수학 공부를 하고, 시원이는 숙제를 하거나 책을 보거나 일기를 쓰면서 하루를 정리하면 좋을 것 같네요. 아참, 점심을 먹고 나서는 바다소 어워드 제2회 시상식을 할 거예요. 연속 수상자를 위한 부상인 초콜릿을 먹으며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면 멋질 것 같네요^^

2014-06-01 11:56  답글
박시원   하하
2014-11-29 08:18  답글
 
상장만들기

오늘 제2회상장을 만들었다.
나는 3회때 꼭 2등을 할거다
2회 우승자는
1등강승우오빠
2등정채현언니
3등나
4등박시훈오빠
5등정동현오빠이다.
다음에는 누가 우승을 차지할까?

박시원   2014-06-01 09:54     [1] 폴더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상장과 부상도 만들었죠! 연속 수상자를 위한 초콜릿~~
2014-06-01 10:00  답글
 
3회

바다소랭킹이 벌써3회째다.
나는 3회도 꼭 받을 것 이다.
2등으로말이다.내앞을 가로막는 자가 있으면 뿌셔 버릴 거다.
각오해라 바다소회원들

박시원   2014-06-01 09:33     [3] 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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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어머!! 무서워라~~~
2014-06-01 09:51  답글
박시원   헤~~~~~
무서운게 아니고 저의 다짐이죠 .

2014-06-01 09:55  답글
박형종
박형종   알겠어요~
2014-06-01 19:51  답글
 
바다소를 시작페이지로 하자

웹브라우저를 클릭할 때 처음 열리는 사이트나 탭을 시작페이지라 한다. 나는 인터넷 서핑을 할 때 한동안 네이버나 구글 같은 포털을 시작페이지로 했었다. 포털은 여기저기 다른 사이트로 이동할 때 편리하고, 각종 뉴스와 흥밋거리 이야기를 제공하고, 필요한 것도 잘 찾아준다.

그러나 네이버 같은 포털의 단점은 원..   더보기

박형종   2014-05-31 08:49   폴더 바다소[425]
황제원 김주영 김주연 우재현 최윤정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