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173 페이지
봉산동에 숨겨진 보석, 카페 브레노 2   [2] 2014-07-17 박시훈
새 카메라 2   [6] 2014-07-16 박형종
더치커피 2014-07-15 박형종
캠핑 장비   [4] 2014-07-14 박형종
카페 브레노 1   [2] 2014-07-13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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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에 숨겨진 보석, 카페 브레노

나는 시험 전날에도 이곳에 붙들려 갔다. 서울 가서 대회까지 하고 와서 힘들었으나, 부모님은 나를 기꺼이 끌고가셨다. 하지만 그 덕에 나는 보석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날은 아직 비밀인 '빙수'를 보여주셨다. 맛있었다!! 빨리 메뉴판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그리고 2일전인 토요일, 브런치를 먹기 위해서 ..   더보기

박시훈   2014-07-17 21:53     [2] 폴더 일기[26]
박형종 윤웅상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그렇지 좋은 곳이야! 오늘 저녁 홈플러스 갔다가 오는 길에 브레노에서 팥빙수를 먹을까 했었는데 시간도 늦고 내가 속이 좋지 않아서 패스했지. 내일 금요일이나 모레 갈까?
2014-07-17 22:19  답글
박시원   아!팥빙수!!!!!!
아깝당~~~~~~~~~~~~~~

2014-11-25 17:46  답글
 
새 카메라

삼성 카메라 NX300M을 구입했다. 지난 2년 반 동안 NX20을 써 왔었다. 둘 다 미러리스 디지털카메라인데, 거울이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DSLR에 비해 아담하고 가볍다. 10년 전에 썼던 DSLR이 1500그램인데 반해 NX300M은 600그램에 불과하다. 함께 구매한 렌즈가 오지 않아서 일단은 NX20에서 사용하던 렌즈를 며칠 동안 써..   더보기
박형종   2014-07-16 23:52     [6] 폴더 사진[8]
김주영 박시훈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김주영   저도 카메라에 관심많은데요~ㅎㅎ
2014-07-17 09:04  답글
박형종
박형종   카메라는 훌륭한 발명품이죠! 일단은 싼 카메라를 구해서 많이 찍어보는 게 좋아요.
2014-07-17 10:17  답글
김주영
박시훈   nx20은 저에게 왔죠!! nx20도 좋은데 300은 더 좋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디자인은 300이 굿굿!
2014-07-17 22:11  답글
박형종
박시원   오빠,아빠 둘은 정말 전자기게 사랑이 짱!!!!
2014-11-24 16:38  답글
박형종
박형종   아빠는 특히 노트북, 스마트폰과 태블릿, 카메라에 관심이 많지요.
2014-11-24 20:18  답글
박형종   렌즈는 nx20에 물려 있는 30mm가 훨씬 좋아. 빨리 16-50s가 와야 할 텐데..
2014-07-17 22:21  답글
 
더치커피

퇴근 때까지 푹푹 찌는 여름이다. 집에 오니 어제 주문한 예가체프 생두가 와있었다. 저녁 먹으면서 동시에 로스팅을 하고, 이와키 워터드립 장치로 더치커피를 만들었다. 카페에서 더치커피를 만드는 장치는 화학 기구처럼 요상한 모양이고 꽤 비싸지만 이와키는 저렴하게 더치커피를 흉내 낼 수 있게 해준다.

상온의 ..   더보기

박형종   2014-07-15 23:51   폴더 카페&커피[7]
 
캠핑 장비

기분 좋게 부드러운 바람이 서재로 들어오고 있다. 온도계는 26.5도에서 27도 사이를 오르락내리락 한다. 그 바람에 개울물 소리, 풀벌레와 개구리 소리가 붙어 온다. 이런 바람이라면 그냥 바람을 맞고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것 같다.

그제 토요일에는 캠핑 장비를 사러 이마트에 들렀고, 어제는 코베아에 갔었다...   더보기

박형종   2014-07-14 23:51     [4] 폴더 캠핑[2]
박시원   준비사면서 신났는데....

못 갈 수 도 있다는 걸 알고,슬펐다.

2014-08-13 23:17  답글
박형종
박형종   그렇지만 운좋게도 배가 떠서 잘 다녀왔지요^^
2014-08-19 23:28  답글
박시원
박시원   아슬,아슬 했어요.
2014-11-25 17:48  답글
박시원   네.
2014-11-25 17:48  답글
 
카페 브레노

7월 중순인데도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하다.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새로운 카페가 오픈했다.

카페 "브레노"

멋있는 젊은 사장님이 홀을 보고, 그의 아내가 빵을 굽는다. 그 카페가 공사를 할 때부터 그 누구보다도 관심을 갖고 지켜본 게 우리 부부다. 그 카페는 원주천을 따라 내려가는 곳에 위치해 있다. 그쪽 방..   더보기

박형종   2014-07-13 23:52     [2] 폴더 카페&커피[7]
박시원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시원   "시훈이는 주말에는 가만 놔두면 12시가 되어서야 일어날 녀석이다."에 저는 공감합니다.
2014-08-13 23:25  답글
박형종
박형종   시원이는 그렇게 늦게 일어나지는 않지요^^
2014-08-19 23:26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