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81 페이지
흐르는 강물처럼..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2001-12-20 박형종 7886
기숙사에서의 일주일 2001-12-08 박형종 7884
차를 고치며.. 2001-11-24 박형종 7905
1초의 시간이 건진 3명의 인생 1 2001-10-08 박형종 8252
끝나지 않는 일.. 2001-09-23 박형종 9960
1405 281 



흐르는 강물처럼..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2001.12.20)

흐르는 강물처럼..

세상을 살다보면 힘든 일도 많고, 지칠 때도 많지요. 물론 그 만큼이나 즐거웠던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어제 고등학교를 2년만에 졸업하고 카이스트나 포항공대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기숙사를 떠나며 .. more

박형종 | 2001-12-20 08:40   답글 프린트   7886 폴더 에필로그[54]
 

기숙사에서의 일주일


(2001.12.08)

이번주는 아내와 시훈이가 대전에 내려가서 줄곧 학교 기숙사에서 살았습니다. 한 3일동안은 밖에 나가지 않고 기숙사 내에서만 지냈는데도 전혀 갑갑하게 느껴지지 않았죠..

기숙사가 지상 12층으로 지어져서 식당, 교실, 교사 연.. more

박형종 | 2001-12-08 22:11   답글 프린트   7884 폴더 에필로그[54]
 

차를 고치며..


(2001.11.24)
 
오늘은 차를 고치러 단골로 가는 카센터에 들렀다. 제법 쌀쌀한 날씨에 4시간 동안이나 차를 고치기 위해 열심인 사람을 보면서 무척이나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나는 차를 맡기고 집에가서 수리가 끝나면 전화해달.. more

박형종 | 2001-11-24 21:47   답글 프린트   7905 폴더 에필로그[54]
 

1초의 시간이 건진 3명의 인생


(2001.10.08)
 
나는 1초라는 것이 얼마나 짧은 시간인지 느끼지 못할 정도로 하찮게 생각될 때가 많다. 아무리 휴대 전화비가 아까워서 짧게 걸려고 해도 50초는 지나게 마련이고, 집에서 쓰는 인터넷도 모뎀료가 부담이 되어도 한번 접속.. more
박형종 | 2001-10-08 23:29   답글 프린트   8252 폴더 에필로그[54]
  홍성준
 

끝나지 않는 일..


(2001.09.23)
 
2월에는 끝내야지 했던 홈페이지가 10월을 코 앞에 둔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뭔가 미련이 남고 미흡해보이고..

이제 좀 쉬면서 해야지. 그런 작정으로 컴퓨터를 끄지만 내일은 .. more

박형종 | 2001-09-23 15:35   답글 프린트   9960 폴더 에필로그[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