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89 페이지
꽃동네 소식2 2010-02-18 박형종
꽃동네 소식1 2010-02-18 박형종
여행의 동반자 2010-02-17 박형종
천상의 노래 2010-02-17 박형종
세뱃돈   [1] 2010-02-15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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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 소식2 | 음식은? 사랑합니다!?

5시 40분. 맛있는 저녁식사 시간
 
..을 앞둔 143명의 굶주린 학생들.  
 
나는 우연히 식당 반대편으로 걸어갔다가 그 장면을 보았다.
 
 
식당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며 바닥에 줄지어 앉아 주의사항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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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2-18 00:00   폴더 민사고-봉사[6]
 
꽃동네 소식1

오늘 꽃동네 가는 길에 점심을 먹을겸 음성휴게소에 들렀다. 11시에 휴게소 한 곳에서 반별로 사진을 찍고 12시 조금 넘어 꽃동네에 도착했다. 143명의 학생들, 인솔교사 4명.  
 
오웅진 신부님의 모교인 대성고 약 400명의 학생들과 함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방금 전 여는 마당과, ..   더보기

박형종   2010-02-18 00:00   폴더 민사고-봉사[6]
 
여행의 동반자

오늘 저녁 아내가 꽃동네 잘 다녀오라고 하는 말을 시원이가 들었다. 쪼르륵 자기 방으로 들어가더니 아껴두었던 과자와 풍선껌과 막대사탕을 두 손에 들고 나왔다.
 
꽃동네가면서 먹으라며 나에게 주었다. 유치원에서 어디갈 때, 과자를 싸가지고 갔던 기억 때문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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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2-17 00:00   폴더 민사고-봉사[6]
 
천상의 노래

오늘 나는 천상의 노래를 들었다. 그것은 아주 우연이었다.
 
오후 4시경 충무관에서 결재를 맡으러 어슬렁거리다가 재단사무국 앞의 책상에 낯익은 얼굴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 담임학생 15기 정다은, 그와 매칭 중인 13기 여학생, 13기 예은, 생물 강사로 와 있는 10기 태근.&nb..   더보기

박형종   2010-02-17 00:00   폴더 민사고-2월[8]
 
세뱃돈

인천에서 설을 지내고 금산의 처갓집에 갔다 오늘 올라왔다.
 
오늘 아침.
 
할아버지: 세뱃돈 얼마줄까?
시원: (쑥스러운 듯 아주 작은 소리로) 마음대로요.
 
몇 시간 뒤.
 
할머니: 세뱃돈 얼마줄까?
시..   더보기

박형종   2010-02-15 00:00     [1] 폴더 일상[244]
박시훈   안돼~ 누나
깨물지마~
나 아퍼ㅠ.ㅠ

2010-09-23 21:07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