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89 페이지
내 졸업식 2010-01-19 박형종
성년 2010-01-18 박형종
바비큐   [2] 2010-01-18 박형종
만남   [1] 2010-01-17 박형종
엄마 몇 살 때까지 살거야?   [1] 2010-01-07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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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몇 살 때까지 살거야?

오늘 점심 먹으면서,
 
시원: 엄마! 몇 살 때까지 살거야?
엄마: 75살.
 
시원: 오빠! 몇 살 때까지 살거야?
시훈: 죽을 때까지.
 
시원: 아빠! 몇 살 때까지 살거야?
아빠: 85살.
 
 
시원..   더보기

박형종   2010-01-07 09:41     [1] 폴더 에필로그[54]
박형종   얼른 이런 딸 낳으셔야지요 +_+
2010-11-09 21:59  답글
 
내 졸업식

내 고등학교 졸업식
박형종   2010-01-19 00:00   폴더
 
성년 | 이제 성년이 되는 것이겠지?

이상하다. 성년식 때는 학생들이 멋있어 보인다. 항상 개구쟁이 말썽꾸러기 같았는데. 성년식을 치르는 동안은 한결 성숙한 모습이다. 사진도 잘 나온다. 설마 화장했나?
 
12기 성년식 때는 여러 방송국에서 촬영을 나왔다. 그 때문인지 엄숙하면서도 왠지 무슨 시상식 같은 느낌도 들었다.&..   더보기

박형종   2010-01-18 00:00   폴더 민사고-졸업[4]
 
바비큐 | 제1인자

학생들이 가장 좋아한 것은 아마도 바비큐였을 것이다. 나는 11기가 1학년 때 바비큐를 처음 하게 된 것 같다.
 
그 당시 제2인자였으나 불과 1년만에 제1인자의 반열에 올랐다. 나의 바비큐는 요리가 아니라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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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1-18 00:00     [2] 폴더 민사고-졸업[4]
박시원   나도 바비큐먹고싶다.
2014-12-13 08:28  답글
박형종   지금은 추운 겨울인데요?? 방학 때 따뜻한 곳에 여행가서 할 수는 있겠죠.
2014-12-13 08:31  답글
 
만남 | 그리고 헤어짐

2기 졸업식 직전에 학교에 왔는데 이제 12기의 졸업식이 코앞에 있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아이들은 항상 같은 모습이고, 나는 또 얼마나 흘러왔는지?&nbs..   더보기

박형종   2010-01-17 00:00     [1] 폴더 민사고-졸업[4]
박형종   아라도 새해 복 많이 받아. 근데 벌써부터 너무 그리우면 어떡하지. 아라는 뚝심있게 새로운 환경에서도 잘 할거야.
2010-02-23 08:32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