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85 페이지
졸업 2주전   [1] 2010-02-08 박형종
일기   [1] 2010-02-06 박형종
핸드폰 게임 2010-02-06 박형종
Happy birthday!   [3] 2010-02-05 박형종
안녕하세요 최효재입니다.   [1] 2010-02-05 최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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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2주전

졸업을 앞 둔 2월이 가장 애매한 시기인 것 같다. 고등학생도 아니고, 대학생도 아니다.
 
다닐 때는 지긋지긋하겠지만, 졸업하면 고마운 곳이 학교다. 반갑게 자기를 알아 줄 선생님이 있고, 재워줄 숙소가 있으며,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선목..   더보기

박형종   2010-02-08 00:00     [1] 폴더 민사고-졸업[4]
박형종   이런! 내가 말한 방법 써봐. 화학실에서 염산과 질산을 적절히 배합해서.. ㅋㅋ
2010-02-10 07:55  답글
 
일기 | 어디에 쓰든 쓰는게 중요해

강당에서 전달사항을 이야기하다 문득 첫주말인데 어떻게 보내라고 말해야 되는 것 아냐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 나의 순발력! 바로 이거야.
 
첫주말이니 이번주에 선생님들이 하신 말씀을 잘 정리하며 일기를 써보세요. 일기를 쓰는 사람 손들어봐요.
..   더보기

박형종   2010-02-06 00:00     [1] 폴더 민사고-2월[8]
박형종   그런말 하는 것 보니 일기를 안쓰는 모양이네. 1년 쓰면 잘 모르고, 5년 쓰면 조금 효과가 나타나고, 30년 쓰면 알게 될거야.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정답은 자기 마음 속에 있는데, 그것이 두더지처럼 보통은 잘 잡히지 않아. 일기를 쓴 다는 것은 그것을 잘 다루는 것에 대한 거야.

2010-02-10 20:48  답글
 
핸드폰 게임

토요일 기나긴 예비교육 첫주가 마무리 되는 날이다. 그래서인지 아이들 얼굴이 밝다. 첫 주말의 달콤한 자유! 교복이 아닌 일상복 차림이 벌써 낯설다.
 
전달사항 때문에 강당에 가보니 쉬는 시간에 3명 정도의 남학생과 4명 정도의 여학생이 핸드폰 게임을 하고 있었다. 일단 돌아다니며 ..   더보기

박형종   2010-02-06 00:00   폴더 민사고-2월[8]
 
Happy birthday!

태어난다는 것은 참으로 경이롭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것도 없던 것에서 무언가 생겨난 것이다.
 
그것이 크고, 생각하고, 느끼고, 다시 다른 것을 태어나게 하고, 소멸한다.
 
태어난다는 것은 일회적인 이벤트인데, 우리는 일년마다 그 날을 기념한다. 그래서 생일..   더보기

박형종   2010-02-05 00:00     [3] 폴더
박형종   앗! 며칠 지났지만 축하해!! 내가 프로그램을 조금만 일찍 만들었어도. 아래 내 생일케익 선물받아! 
 

2010-02-05 23:07  답글
박형종   자기가 입력한 회원정보의 생년월일을 따지는 것이야. 실제로 기념하는 날이 양력이면 그 날을 쓰면 돼.
2010-02-06 05:26  답글
박형종   생일 축하해! 거기다 일번타자 ㅎㅎ 
덕분에 너의 이름이  수 백번도 넘게 내 머릿속에서 무한반복 되는 것 같아.

2010-02-06 07:00  답글
 
안녕하세요 최효재입니다.

안녕하세요. 행정5반 최효재입니다.
큼온에만 자기소개를 올리려다가
선생님께도 저를 알리고
따끈따끈한 졸업식 사진도 올릴 겸
여기에도 자기소개를 올립니다.
 
서울 광진구 광남중 출신이구요,
자유전공학부에 진학하여 사법시험을 봐서 판사가 되는 ..   더보기

최효재   2010-02-05 00:00     [1]
박형종   꽃미남이네!
2010-02-06 10:20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