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80 페이지
여름 캠프 2003.. 2003-08-15 박형종 8083
민사고의 여름 밤. 2002-08-06 박형종 8828
외숙모님께 2002-04-30 박형종 7800
놀이터에서 2002-04-28 박형종 7736
그래도 우리나라가 제일 살기 좋지? 2002-01-01 박형종 7856
1405 [271][272][273][274][275][276][277][278][279]280 ... [281]  

  


여름 캠프 2003..


(2003.08.15)

어느덧 1년이 지났네요..

2003년 민사고 여름 캠프 마지막 기수(8기) 연극 공연이 방금 전 끝났습니다. 아내가 친정을 가서 며칠 동안 학교에서 자면서 캠프 7기와 8기의 공연을 볼 기회를 가졌는데요..

작년에 비하면 재학.. more

박형종 | 2003-08-15 23:56   답글 프린트   8083 폴더 에필로그[54]
 

민사고의 여름 밤.


(2002.08.06)

오늘 3학년 담당 선생님들이 저녁 회식을 하고, 저는 학교에서 잡니다. 다산관(주로 자연계 선생님들의 교실이 모여있는 곳) 입학관리실에 들렀다가 전은련 선생님, 나종욱 선생님과 함께 운동장 트랙을 5바퀴 정도 거닐었습니다.

.. more

박형종 | 2002-08-06 00:10   답글 프린트   8828 폴더 에필로그[54]
 

외숙모님께


(2002.04.30)
 
어제 오늘은 모처럼 비가 많이 오네요.. 이 비에는 또 얼마나 많은 사연들이 씻겨 내려갈까요?


나는 기억도 나지 않는 어렸을 적을 빼놓고는 외숙모님을 뵈은 적이 없지요. 어떻게 생기신 분인지 마음씨는 어.. more

박형종 | 2002-04-30 10:25   답글 프린트   7800 폴더 에필로그[54]
 

놀이터에서


(2002.04.28)
 
오늘 아파트 놀이터에 두 돌된 아이와 함께 갔지요.

거기에는 저녁 7시 반인 시간인데도 8명 정도의 아이들이 술래잡기를 하거나 미끄럼틀을 거꾸로 오르거나 그네를 타면서 놀고 있군요..

아이는 어느 마음씨 좋.. more

박형종 | 2002-04-28 21:25   답글 프린트   7736 폴더 에필로그[54]
 

그래도 우리나라가 제일 살기 좋지?


(2002.01.01)

12월 25일 인천 집에 다녀왔는데요..

어머니와 함께 텔레비전 9시 뉴스를 보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머니는 17살의 어린 나이에서부터 현재까지 50년을 장사를 하며 사시는 분이죠.


뉴스에는 여러 나라에.. more

박형종 | 2002-01-01 00:07   답글 프린트   7856 폴더 에필로그[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