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80 페이지
신입생 환영파티 2010-03-08 박형종
담임애들과 주고받은 문자 2010-03-07 박형종
우연과 필연 2010-03-07 박형종
온라인과 오프라인 2010-03-07 박형종
학부모회의 2010-03-07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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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환영파티

방금전 신입생 환영파티에 갔다 온 길이다. 갈까 말까 조금 망설였었는데,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신입생들의 애교스런 무대가 먼저 펼쳐지고, 그 다음에 2학년 선배들의 열정적인 공연이 있었다.
 
날씨가 아직은 쌀쌀한 편이었지만, 학생들은 멋지게 차려..   더보기

박형종   2010-03-08 00:00   폴더 민사고-담임[12]
 
담임애들과 주고받은 문자

작년말 스마트폰 옴니아팝을 2년 약정으로 샀는데, 한달 4만원 정액으로 100분 무료 통화, 150개 무료 문자, 100MB 무료 데이타가 제공된다.
 
지난 2월 사용량을 보니 통화 150여분, 문자 41건, 데이타는 거의 제로였다. 문자를 110건 가까이 사용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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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3-07 00:00   폴더 민사고-담임[12]
 
우연과 필연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우연과 필연이 꽈배기처럼 서로 꼬여 빚어내는 것이 틀림없다.
 
성공한 사람들이 대부분 운이 좋았다고 하고(겸손한 표현일 수도 있지만), 운칠기삼이란 말도 있는 것을 보면 우연이 성공의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란 점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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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3-07 00:00   폴더 김연아처럼[6]
 
온라인과 오프라인

며칠전 담임 학생들을 조사해보니, 17명의 학생 중 약 11명 정도가 계획을 세워 생활하고, 6명 정도가 계획없이 살고 있다고 했다. 특이한 점은 뒤에 앉은 학생들이 계획없이 지내고 있다고 손을 든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계획을 세워 생활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종이에 계획을 적는 것 같..   더보기

박형종   2010-03-07 00:00   폴더 민사고-담임[12]
 
학부모회의

어제 토요일 11시. 1반 부모님들과 1시간 정도 만남을 가졌다. 1학년 부모님들과의 만남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시종 밝았다.
 
그리고 2시부터 4시까지 체육관에서 학부모회의가 열렸다.
 
나는 반 모임에서 국내대학 진학과 유학 중에서 진로를 빨리 결정해야..   더보기

박형종   2010-03-07 00:00   폴더 민사고-담임[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