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18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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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행 [1]

우리는 오늘 서울에 일어나서 7시30분에 기상했다. 아침을 먹고
짐을 쌌다. 영화를 보기위해 영화3편도 가지고 갔다.
그리고 1박2일이라 간편하게 가기위해서 충전기들을 안가지고 나왔는데
망한 것 같다ㅜㅜ 카메라 배터리도1개여서 언제 꺼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지금 컴퓨터 배터리를 아끼기 위해서 이젠 꺼야겠다. 이따가 다시 써야지!!

기차를 타기위해서 나는 기차역으로 갔다. 조금만 기다리니 기차가 왔다. 우리는 맨
마지막 열차 칸인 6호차로 갔다. 9시7분 기차였다. 나는 가다가 시원이와 오목을 했다.
한두 번은 지고, 나머지는 내가 이겼다. 그리고 컴퓨터를 꺼내서 plants&zombie라는 게임을 했다. 휴대폰에서 한번 해봤던 게임이다. 살짝 나는 재미가 없었지만, 시원이는 재미있다고
이름을 가르쳐달라고 한다. 두 판하고 끈 다음 조금 있으니 청량리역에 도착하였다.

지하철을 타고 학림 다방에 가서 나와 시원이는 딸기쉐이크, 엄마와 아빠 커피를 드시고
치즈케이크를 사먹었다. 치즈만 있었다. 맛있었다. 그곳에서 백기완씨를 만났다. 그래서 사진도
살짝 찍었다. 학림다방에 대해서 소개한다면, 별 그대에 나왔던 다방이다.

지금 디마떼오에 와서 다시 일기를 쓴다. 민사고 창체를 따라와서 엄마와 시원이는
바깥에 있고, 나와 아빠는 민사고형누나들을 따라서 강의를 들으로 갔다.
디마떼오는 이원승이라는 옛날 개그맨이 만들은 피자가게이다. 나는 듣다가 피자가 나와서
먹으로 갔다. 피자는 치즈가 맛있었다. 한판만 먹으니 무언가 부족했다. 그래서 하나 더
시켰다. 다시 들으로 가서 이탈리아의 역사를 들었다. 피자먹으라는 문자가 엄마에게 와서 피자를 먹으로 갔더니 아빠가 스파게티 두 개랑 샐러드를 주셨다. 그러다보니 엄청 배불렀다ㅠㅠㅠㅠ 그리고 다시 강의 들으러 가서 듣고 밖에 나와서 엄마와 시원이랑 놀았다.
그리고 컴퓨터도 켜서 일기를 썼다. 사진도 찍었다.

근처 아름다운가게 헌책방으로 들어가서 책을 구경했다. 그런데..!!! LP판도 팔았다! 레코드판이 수백 개가 있었다. 정말 신기했다. 플라스틱 같기도 하고 그랬다. 오래된 TV도 있고 옛날 라디오도 있었다. ㄷㄷㄷ 절반~80%까지 할인을 했다. 그리고 엄청 오래된 책들이 많았다! 구경을 하고서 우리는 체크인을 하기위해 종로4가로 왔다.

체크아웃하고서 아빠는 소독했다. 약을 사기위해서 광장시장쪽으로 갔다.
약을 사로 가다가 우연히 옛날카메라인 필름카메라와 폴라로이드카메라를 봤다. 그런데 엄청 오래 되보이는 카메라가 있었다. 가격을 알아보니 25에 해주신다고 하셨다. Mamiya RB67인가 그랬다. 일단 약을 사로 갔다. 살 때 나는 가격을 알아봤더니 20에 풀세트였다.

광장시장에가서 먹을 것을 사먹고서 아빠바지도 한 벌 샀다. 엄청 먹었다. 순대볶음, 떡볶이, 어묵, 김밥을 먹고 순대국밥과 팥죽, 빈대떡을 먹었다. 청계천 따라서 걷고, 동대문 앞에서 사진도 찍고, 두타(두산타워)도 구경하고, 공연도 보았다. 공연한곳에 있는 옷 백화점에 갔다

다시 숙소까지 걸어오는 길에 육회를 샀다. 엄청나게 맛있었다.
샤워를 했는데 거품도 잘 나지 않아서 두 번이나 감았다.
샤워가운을 입고서 지금 일기를 쓰고 있다. 이제 TV를 끄기 위해서 빨리 끝내야겠다.


RMX!!
박시훈   2014-03-09 (일) 09: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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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아빠가 다친 이유는 스마트폰으로 네비를 보며 걷다가 보도블럭 턱에서 발이 꼬여서였지. 걸을 때 스마트폰 하지 말자!
2014-03-09 11:1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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