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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우의 작품

강승우가 미술시간에 dp로 쓸 작품을 교실로 갖고 왔다. 나는 우연히 그 화살표를 집어 들고 칠판을 가리키다가 정말 한순간에 반했다!


내가 본 작품의 특징:
1) 화살표 모양이다. 학생들이 이름을 커서로 붙여주었다. 교실에서 칠판의 내용을 가리킬 때 제격이다.
2) 가볍다. 오래 들고 있어도 피로감이 적다.
3)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모양이다. 언제 봐도 질리지 않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4) 하얀 스티로폼 테두리에 검은색 계단 모양의 칠이 주목도를 향상시킨다.
5) 뒷면은 노란색이어서 변화를 줄 수 있고, 노란색이 역시 주목도를 향상시킨다.
6) Don't Touch란 문구가 마치 전시회에서 관람객이 작품을 만지지 못하게 하는 문구를 떠올리게 한다. 전시회의 작품 같다.
7) 노란색 화살표 끝에 톱니 모양의 선을 그렸다. 디테일이 훌륭하다.
박형종   2014-03-06 (목)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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