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어디서 들은 말인데, 젊었을 때 놀라고 들었다. 무작정 집에서 빈둥거리라는 게 아니라
늙어서는 하기 힘들 경험들을 하라는 뜻이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움직이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20대 이전에 번 돈은 나중에 가면 몇 푼 안 되는 돈이라는 것도 들어봤다.
나는 이런 말에 어느 정도 공감한다. 그러나 아무리 몇 푼 안 된 다해도 돈은 돈이니 그렇다고 다 쓰면 안 되고, 경험도 나이에 맞게 경험해 봐야한다.
이번 겨울방학 때는 그래서 특별한 경험 해보려고 한다. 왜냐하면 이젠 중3되고, 내년이면 고등학생이다. 그럼 경험을 하기보단, 공부에 시간을 더 투자해야 할 것이다.
경험도 해보면서, 할 일들은 다 해놓으면서 할 것이니 부모님들도 그리 반대는 없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여러 경험을 할 수 있는 이시간을 잘 활용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