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이번 금요일 날 삘 꽂혀서 영화를 봤다. 영화보기 전에 일이 엄청 꼬였었다. 올인원PC의 비밀번호를 까먹고, 영화 결제가 되지 않고……. 우여곡절 끝에 몬스터호텔로 결정되었다.
나는 생생 정보통 보다가 엄청 편한 자세를 알게 되어 그자세로 얼린 망고를 먹으며 봤다.
그냥 별생각 없이 봤는데 감동도 있었고, 코믹 적이기도 했다. 이번 2015년도에 몬스터 호텔2도 나온다는데, 그것도 보고 싶어졌다.
*몬스터호텔 원래 영화제목은 'Hotel Transylvania' (호텔 트란실바니아)이다. 트란실바니아는 B.Stoker 의 소설 '드라큘라' 에서 드라큘라의 고향으로 나온 지역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