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독서록 소은이에게
안녕? 나는 박시원이야.
나는 학교에서 오래남아 있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했었어. 하지만 너가 나오는 ‘비가 오면’을 읽으니 라면도 먹고 싶더라. 너는 엄마,아빠가 맞벌이를 하는구나. 우리는 안 그래 대신 아빠가 선생님이여서 평일에 놀러 다니지 못해. 그리고 엄마는 내가 다 컸다고 생각하나봐.
나는 너와 비슷한 상황이 있었어. 학원에서 피아노를 치고 갈려고 하는 데 바람이랑 비가 엄청났다니까!!!!!!! 집에도 착하니 내가 파김치가 되었었어. ‘비가오면’잘읽었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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