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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이야기 / 244 페이지
박시원 저의 가장 큰꿈은 요리사 일것 같습니다. 2014-11-0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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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종 ㅎㅎ 엄마를 닮아서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하네요^^ 2014-11-0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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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원 엄마는 이제 요리하는 것이 싫은 것 같던데 2014-11-0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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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종 아니에요! 엄마는 아직도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여러 항아리에 들어 있는 고추장, 감 말랭이, 껍질을 깎아 만들고 있는 곶감, 대추 말린 것, 고추 피클, 생강을 사서 직접 만든 생강차 등등 이것저것 부엌과 베란다에 쌓여가는 먹을 것들을 못 보았나요? 2014-11-0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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