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읽고서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노인 요나스 요나손 저자
우리학교에 필독도서로 되어있어서 한번 읽어봐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도서관에 있길래 냉큼 빌려왔다. 책이 많이 두껍다. 그래서 막막했었는데, 막상 페이지를 넘기니까 엄청난 반전이 있었다. 100세의 할아버지는 알란 칼손으로 스웨덴사람이다. 그런데 젊었을때는 매우 대단한 사람 이였다. 원자폭탄 만드는데 도와주고, 세계여러나라의 대통령, 수상, 동지와 같이 식사를 하던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어떠한 조직의 캐리어(그 안에는 5천만 크로나 :한화77억: 가 있었다). 그 캐리어를 가지고서 아무 곳이나 가서 쉬기를 원했다. 그러면서 율리우스라는 사람, 핫도그가게의 주인과 그형, 예쁜 누나라는 여인, 소냐라는 코끼리 등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나는 여기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이 마음에 든다. 모르는 사람이 갑작스레 찾아와도 반겨주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말이다. 알란 칼손씨는 정말 대단하다. 정치색을 띄지않고, 여러나라를 도와주고 말이다. 비록 자신의 집을 폭발시켰지만 말이다..
베니와 세니라는 두 형제도 재산 때문에 싸웠다가 마지막에 화해하고 다시 행복한형제가 되었다. 맨 마지막에 모두가 인도네시아에가서 휴가를 즐겼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어도 좋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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