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신입생들이 현대성우로 스키를 타러가는 날이다. 어젯밤에 담임시간하냐고 학생들의 문자를 받고, 그 사실을 알았다.
스키타러 갈 때 사진을 찍어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잘 됐다싶어 8시 10분까지 나오라고 공지를 하고, 담임학생들에게는 밤 12시에 문자를 했다.
마침 3일동안 비, 눈이 계속 내리고 있다. 날이 흐리고 바람이 불어 쌀쌀한 날씨다.
p.s.여기에는 한번에 3장의 사진밖에 올리지 못하기 때문에 어느 사진을 올릴지 고심을 많이 했어요. 다른 사진은 시간 있을 때 갤러리에 올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