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1894
개
검색
내용
제목
이름
날짜
전체
세뱃돈
[
1
]
2010-02-15
박형종
초콜릿
2010-02-11
박형종
스키
2010-02-11
박형종
일기+주간계획서
[
1
]
2010-02-10
박형종
주간계획서
[
3
]
2010-02-08
박형종
⊙
◁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
[379]
▷
일기+주간계획서
주간계획서만 쓰는 것은 조금 딱딱한 것 같아서 주간계획서에 일기 쓰는 칸도 만들었어요.
일기는 나 박형종샘이라도 볼 수 없게 해놓았어요. 아니, 박형종샘은 바다소의 전지전능한(?) 관리자이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볼 수 있지만, 정신이 멀쩡한 사람이 남의 일기를 구태여 볼 이유는 없겠지요.
일기는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니, 주간계획서를 보완하는 자기만의 간단한 메모나 감회 등을 적으면 좋을 것 같네요.
박형종
2010-02-10 (수) 00:00
[
1
]
인쇄
다음 글
《
스키
》
박형종
이전 글
《
주간계획서
》
박형종
박형종
나 이러다 개콘에 나가는거 아냐?
2010-02-10 19:16
박형종
님의
댓글
에 대한
댓글
*작은 이야기의 댓글은 편집자가 인증할 때까지
발행대기
상태로 웹에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