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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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주간계획서

주간계획서만 쓰는 것은 조금 딱딱한 것 같아서 주간계획서에 일기 쓰는 칸도  만들었어요. 
 
일기는 나 박형종샘이라도 볼 수 없게 해놓았어요. 아니, 박형종샘은 바다소의 전지전능한(?) 관리자이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볼 수 있지만, 정신이 멀쩡한 사람이 남의 일기를 구태여 볼 이유는 없겠지요.
 
일기는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니, 주간계획서를 보완하는 자기만의 간단한 메모나 감회 등을 적으면 좋을 것 같네요.
박형종   2010-02-10 (수) 00:00   [1]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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