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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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2주전
졸업을 앞 둔 2월이 가장 애매한 시기인 것 같다. 고등학생도 아니고, 대학생도 아니다.
다닐 때는 지긋지긋하겠지만, 졸업하면 고마운 곳이 학교다. 반갑게 자기를 알아 줄 선생님이 있고, 재워줄 숙소가 있으며,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선목아 뚫어뻥 구했냐?
박형종
2010-02-08 (월)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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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코앞에 둔 12기 진욱, 선목, 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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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가 말한 방법 써봐. 화학실에서 염산과 질산을 적절히 배합해서.. ㅋㅋ
2010-02-10 07:55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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