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6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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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여행 2014-03-11 박형종
서울여행 [1]   [1] 2014-03-09 박시훈
강승우의 작품 2014-03-06 박형종
통큰치킨, 통큰블럭, 통큰아빠   [3] 2014-03-01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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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치킨, 통큰블럭, 통큰아빠

오늘 아빠학교의 입학식이 있었다. 나는 따라가고 싶었지만 집에 남아있기로 했다. 그러면서 내방에 어제 옮겨둔 컴퓨터로 노트북검색을 했다. 지금 있는 데스크톱이 너무 커서
책상위에가 너무 작아보였기 때문이다. 나는 찾아보았다. 아빠가 오신 후 나는 내가 선택한 컴퓨터를 말씀드렸는데 그곳은 내구성이 약하다고 한번 이마트를 가자고 하셨다.
이마트에 갔더니 사람이 무진장하게 바글바글했다. 원주에 마트가3개나 있는데도 이마트는 왜이리 사람이 많은지... 나와 아빠와 시원이는 바로 지하1층으로 내려갔다.
시원이는 책 읽는 데로 가고 아빠와 나는 당연히 노트북 보러 갔다. 그런데 가자마자 앞에 아티브북9lite가 있고 그 위에 시리즈3노트북이 있었다. 가격대비 성능이 엄청 좋았다.
행사를 해서 그렇긴 하지만 엄청 쌌다. 아빠가 몇 번 물어보더니 바로 사신다고 하셨다.
나는 한 여러 번 생각 하실 줄 알았는데 반전 이였다.
그렇게 우리는 결제를 하고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정도로 내손에 들려있었다.
책 읽는 곳에서 있으려고 했으나 많았다. 그러다보니 다시 전자제품코너에 들려서 tv파는 곳 소파에서 조금 검색해보고 노트북을 개봉했다!!!
엄청 두근두근 거렸다. 그리고서 키고 몇 번 설정한 후 인터넷을 해보고 여러 번 해봤다.
오오 엄청 좋았다. 속도도 빠르고 가볍고 크기도 적당하고 말이다 ㅎㅎ
가벼운 작업만 하기엔 많이 아까울정도의 성능이다.
이제 바다소도 자주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외의 학업적인용도로도 자주할 수 있게 되었다.)

아빠 감사합니다~~
박시훈   2014-03-01 (토) 20:35   [3]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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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노트북을 살까하고 11개월 전부터 알아보고 있었어. 온라인으로 가격을 검색하고, 마트에 들를 때마다 노트북 코너를 맴돌았었지. 어제 시훈이가 서재의 일체형pc를 자기 방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쓰려고 할 때, 책상이 비좁아 보였어. 이제야말로 노트북을 사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지. 주말에는 마트에서 할인을 많이 하기 때문에 가끔 온라인보다 싼 경우가 있었고, 방학이 끝나기 전에 노트북을 여유롭게 만질 수 있는 오늘 토요일이 좋을 거라 판단했지. 쇠뿔도 당김에 빼라는 속담이 있거든.

모든 도구가 마찬가지지만 노트북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이로운 것도 해로운 것도 될 수 있어. 아무쪼록 자기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잘 사용해라~

2014-03-01 21:38  
박시훈   당연히 좋게 사용해야죠!!ㅎㅎ 지금 계속 써보고 있는데 엄청 좋은 것 같아요.
간단하게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거의 이 컴퓨터는 대학생때까지 써도 괜찮을 성능이에요!

2014-03-01 22:27  
박형종   그래. 그런 것 같아.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노트북 2대와 슬레이트pc, 데스크탑, 일체형pc보다도 더 좋은 것 같아. 오래 쓸 만할 거야.
2014-03-0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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