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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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효재입니다.   [1] 2010-02-05 최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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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태어난다는 것은 참으로 경이롭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것도 없던 것에서 무언가 생겨난 것이다.
 
그것이 크고, 생각하고, 느끼고, 다시 다른 것을 태어나게 하고, 소멸한다.
 
태어난다는 것은 일회적인 이벤트인데, 우리는 일년마다 그 날을 기념한다. 그래서 생일은 해와 지구의 운행과 관련된 태양계적인 행사가 아닌가 싶다. 
 
p.s. 학생들의 생일을 기념하는 공간을 마련했어요. 자기의 생일을 노출하고 싶지 않은 학생들은 로그인한 후 회원정보에서 생일 비공개를 선택하면 됩니다. 반대로 자기 생일을 알리고 싶으면 생일 공개를 선택합니다. 일단 15기들은 제가 일괄적으로 생일 공개를 선택했어요. 
박형종   2010-02-05 (금) 00:00   [3]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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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앗! 며칠 지났지만 축하해!! 내가 프로그램을 조금만 일찍 만들었어도. 아래 내 생일케익 선물받아! 
 

2010-02-0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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