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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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학생

오늘 아침 담임시간에 가람이가 나보다 먼저 왔고, 다은이가 두 번째로 왔습니다. 근데 양치질하러 갔다온 사이에 나머지 15명이 다 와있어서 또 한번 깜짝 놀랐습니다. (담임보다 너무 모범적인거 아냐?)
 
전달사항 말해주고, 질문에 답해주고, 잠시 시간이 남아서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거기 옆에 있는 애들 가운데로 와라. 짤리면 평생후회한다. 10초 타이머. 후다닥. 찰칵.
박형종   2010-02-04 (목) 00:00   [1]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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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안녕하세요. 1학년 담임중에 제가 제일 떨어지는 편인데, 애가 착각을 한 것 같네요. 아무튼 부족하나마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0-02-04 13:57  
 

박형종님의 댓글에 대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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