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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동안 있었던일 총정리

내가 최근에 쓴 5/18일의 크루즈 패밀리에 대한 일기부터 현재 7/06일까지는 대략 두달정도이다 십년이면 금수강산도 변한다는데 두달이여도 산과 하늘은 바뀔수 있다.
중요한 이야기 몇가지만 쓸 것이다

2013/05/29 WED 제목 : 수련회 첫째 날

나는 오늘 수련회를 간다. 그런데 어제 우산을 두고 왔다. 그래서 아빠와 함께 출발해서 나는 내 학교에 내리고 아빠는 출근하셨다. 가다가 내 친구들도 보았다. 왜 이렇게 일찍 왔냐고 물어보니 일찍 와서 휴대폰게임을 한다고 하였다. 우리 반으로 가니 정훈이와 이현지가 있었다. 정훈이에게 열쇠를 돌려주었다. 나는 우산을 가지고 유유히 사라졌다. 집에서 아침을 먹고 짐을 쌌다. 그리고 엄마차를 타고서 출발했다. 학교에 도착하니 우리 반 모두가 와있었다. 운동장 앞으로 1학년 전체가 모집했다. 나는 카메라로 조금 찍었다. 카메라를 가지고 오길 잘한 것 같다는 기분이 들었다.
우리는 드디어 출발했다!! 나는 다빈이와 함께 앞좌석에 탔다. 타고가면서 우리는 노래도 듣고 친구가 핫스팟을 켜줘서 인터넷도 하였다.
휴게소에 도착했다. 나는 무언가를 먹으려고 했다. 그러다 나는 딱히 먹고 싶은 것이 없었다.
수련회하는 오대산 수련원에 도착하였다. 겉을 보니 무언가 시설이 안 좋아보였다. 강당에서 점심을 먹고 입소식을 하였다. 휴대폰을 걷는다는 소리에 모두가 좌절을 했다. 그 후 방은 원룸이나 20평은 되어보였다. 가방을 놓고서 우리는 다시 강당에 모였다. 단합하는 활동 후 우리는 골프를 했다.
나는 밖으로 한 개의 공을 넘겼다. 어떤 애는 3개씩이나 넘긴 애들도 있었다. 식당으로 와서 저녁을 먹었다. 나는 친구들과 매점에 들렸다. 정말 비쌌다. 원주에서는 1000원 할 것이 1500원이나 했다. 아마 교통비 같은 것 때문에 조금 더 비싸진 것 같다. 특별한 곳에 오면 다른데도 다 똑같다. 콜팝이 BXC에서는 25000원인데 에버X드는 5000원이다. 숙소로 들어와서 휴식을 취했다. 그러면서 카메라도 충전하였다.
저녁이 되자 장기자랑을 하였다. 나는 회장이라 맨 앞에 있어서 사진 찍기에 매우 좋은 위치였다. 레크리에이션을 하는 것 또한 사진으로 남겼다. 딱 배터리가 한 칸이 남았다. 정말 아슬아슬 했다. 다 끝난 후 장기자랑 한팀들중 순위를 뽑았다. 그런데 9반(포미닛 이름이 뭐에요)이 3등 우리 반인 10반(B1A4 이게 무슨 일이야)이 2위!! 상자도 컸다. 놀고서 각자의 숙소에 들어가 씻고서 문 앞에 앉아있으라고 하셨다. 1위는XXXXXXXXXXXXXXXXX이다.(기억날 때 수정) 숙소로 와서 나는 다빈이와 씻었다. 모두가 앉아서 점호를 기다렸다. 점호후 취침에 들어갔다. 나는 조금 눈이 멀뚱멀뚱하다가 잤다.
첫날이여서 조금 설레었으나 교관 선생님들의 강력한 감시에 못 놀았다(ㅠㅠ)
내일 뭐할지 궁금하다!!



2013.5.30 수련회 2일차

뭔가 옆에서 조잘조잘 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그 소리가 너무 시끄러웠다. 더 자려고 했지만 나는 한번 일어나면 다시는 못 잔다. 시간을 보니6시30분정도 되었다. 나는 가볍게 씻었다. 머리에 물 좀 묻히고 세수도 하였다. 옷 입고 우리는 7시30분에 집합했다.
가벼운 체조를 하였다. 나무가 우거진 곳에서 가볍게 산책도 하였다. 아침을 먹으로 식당으로 들어갔다. 배식을 받은 후 자리에 앉아서 나는 사진을 찍었다. 정말 맛있었다. 내가 사진 찍을 때 친구들이 “너는 이런 것까지 찍니.”라고 물어봤었다.
나는 사진이 가장 오랫동안 남는 기억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열심히 찍고 있으며 아빠 또한 열심히 우리들을 찍어주시고 있으시다.
아침을 먹고 다른 애들은 매점에 갔다. 나는 어제 한번 가보았었다. 그런데 가격이 너무 비쌌다. 그래서 나는 구경만 하고 나왔다. 이런 데에서도 사는 사람들이 대단한 것 같았다. 물론 나도 돈은 넉넉히(내 생각으론) 가져왔다. 매우 대단하신 내 엄마께서 내가 먹을 것들은 3일치를 싸주셔서 나는 돈을 아낄 수 있었다. 호루라기 세 번 (한번은 방장들만 나가는 것이고 두 번은 잘하시지를 않았다.)을 불자 우리들은 우르를 나갔다.
강당에 모여서 진행하시는 선생님의 말씀을 경청했다. 그런데 내 귀 바로 옆이 스피커이다. 그래서 소리가 너무 시끄럽고 귀가 아팠다 ㅜ
우리는 스네이크 보드라는 것을 탔다. 시중에서 파는 S보드일줄 알았다. 그러나 매우 큰 오산이었다. 맨 처음에는 너무 어려웠다. 하지만 점점 타게 되었다. 나 말고도 내 친구인 성호와 다른 애들 몇몇 타는 애들도 있었다. 우리는 지도 선생님이 직접 가르쳐주셨다. 원래는 축구선수 이었으나 큰 부상으로 어쩔 수 없이 은퇴를 하게 되셨다고 했다.
우리는 그다음으로 말 타러 갔다. 여기서 나에게 쓴 기억이 남아 내 머릿속에서 빙빙 돈다. 내가 탈 차례 때 올라가면 말이 오기 전까지 올라가면 안 되는 곳이 있었다. 그런데 나는 실수로 올라갔었다. 그래서 못 탔다. ㅇㅅㅇ 난 어차피 제주도에서 타봤으니 그리 큰 미련을 없었는데 뭔가 씁쓸했다........ 그리고 다 탔을 때 그 교관들이 와서 뭐 궁금한 것 있으면 물어보라 했다. 그런데 내 친구가 이상한 말을 해서 말 춤추고 들어갔다. 그게 무슨 말인지는 그때 있었던 사람들만 알 것이다.
그 후 바로 옆의 양궁으로 갔다. 어제 도미노 할 때 보았던 그 선생님이시다. 내가 양궁을 할 차례가 왔다. 그리고 막 쏘았다(피슝피슝 퍽 슈웅). 그렇게 해서 나는2점을 받았다. 게임과는 사뭇 달랐다. 역시 게임을 100%다 믿으면 안 되겠다.



제목: 수련회 마지막 날

어제 친구들과 밤에 몰래 속닥속닥 하기로 했었다. 그러나 모두 피곤했던 탓인지 바로 곯아 떨어졌다. 나또한 눕자마자 잤다. 오늘은 7시정도에 일어났다. 간편하게 씻고서 방을 정리했다. 그리고 호루라기 세 번 불자 우리는 집합했다. 오늘도 아침체조를 할 줄 알았으나 바로 아침식사를 하였다. 강당실내에서 우리는 경기를 하였다. 달리기, 풍선 터치기, 빨리 걷기, 사람이 장애물이 되서 달리는 게임 등을 하였다. 재미있었다.
점심을 먹고서 퇴소식을 하였다. 비록 짧은 3박4일의 수련회였지만 무언가 ‘조금 더 길었더라면…….’ 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버스에 타자 잠시 압수당했던 휴대전화기를 돌려주었다.
수련회 때는 휴대전화 없이도 멀쩡히 지냈지만 다시 집에 오면 다시 휴대전화의 노예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휴대전화를 받자마자 엄마께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받지 않아서 의아했다. 나중에 보니 엄마가 강의를 듣고 계셨다고 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가다가 교통사고 까지 보았다!! 차 한대는 180도 가량 돌았었다. 나는 안타까웠다. 이 사람들도 즐겁게 가다가 사고를 당했으니 얼마나 망연자실 할까…….
원주 표지판이 보이기 시작했다. 갈 때와 같은 길이였다. 엄마에게 곧 도착한다는 말을 전했다. 차에서 내린 후 친구들과 인사를 하며 엄마가 있는 곳까지 갔다. 집에서 도착한 후 나는 정리를 했다. 나중에 한 번 더 이런 기회가 있다면 매우 좋을 것 같다.



7/2~5 1학기 기말고사


드디어 1학기의 마지막 시험을 본다. 열심히 공부를 안하여서 점수가 너무 안 좋게 나올까봐 걱정되었다ㅠㅠ
2일 땐 국어 과학
3일 땐 미술 사회 음악
4일 땐 기가 영어
5일 땐 도덕 수학 체육 이였다

국어랑 과학은 무난히85점대를 기록했다.
미술, 사회, 음악은 꽤 잘본 기분이었다. 심지어 사회는 90점대였다.
기가와 영어는 그럭저럭 이였으나 영어에서 몇 개 틀려서 80점대 인 기분이었다.
마지막 도덕, 수학, 체육 이 세과목은 최악 이였다. 수학은 모르는 문제와 아는데 실수로 다른 문제 시간 없어서 다 못풀은 문제등으로 70점대였다……. 체육도 70점대……. 무언가 쉽다는 기분은 들었으나 많이 틀렸다……. 도덕은 쉬웠단 생각이 들었으나 중간고사때 70점대를 기록하며 이번 것도 70점대일 것으로 예상이 된다…….

결국 마지막 시험일에서 다 망친 기분이었다. 유명 레스토랑에 가서 애피타이저를 먹고 매우 맛있는 메인요리를 먹었으니 이제 무서운 계산서가 눈앞에 보이는 것과 같은 심정이다.












지금까지 내가 쓴 스마트폰의 역사


2013년
4월~12월 옵티머스EX를 처음으로 맛보고 테마와 여러 가지에 빠져 살다
12월 옵티머스2x를 구매하게 되었다. 쓰다가 맘에 안 들어서 다시 팔았다.

아이팟3세대를 샀다. 그런데 액정이 이상해서 수리비 요구를 했으나 대신 기기를
줘서 팔라고 했다. 그기기는 kird-d100

kird-d100 이것을 디자이어HD와 바꾸었다. 그 후 디자이어HD는 액정값 받은 만큼
팔았다

그 후 센세이션XL을 샀다. 무언가 기분이 좋아서 샀다. 이것도 쓰다가 팔았다.

그리고 갤투를 샀다. 유플러스꺼라 갤투 젤리빈의 맛을 보고 다시 팔았다

아이팟2세대도 샀었었다. 이때 탈옥의 기분을 느꼈다

다시 어떠한 기회로 SK갤투를 사용했다. 그런데 아빠가 갤투를 써서 언젠간
받을 수 있으므로 팔았다.

아이팟 나노6세대 시계용도로 샀었는데 물들어 갈까봐 오히려 걸리적거려서 다시
팔았다.

아이팟터치4세대 싸서 샀다가 두개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팔았다.

옴니아7을 샀다. 싼 것도 있었고 윈도우라 한번 써보고 싶었는데 주소록의 이름이
유니코드로 나와서 이보4G랑 바꿨다.

이보4G 이건 카메라처럼 똑딱이 버튼이 있다. 그리고 카메라도 좋다고 하여 한번
써보다가 돈이 필요해서 팔았다.

옵티머스G 써보고 싶어서 샀다. 쓰다가 옵티머스LTE2 와 바꾸었다.

옵티머스LTE2 가격대비 성능은 좋다. 쓰다가 갤럭시S2LTE와 바꾸었다.

갤럭시S2LTE 현재 공기계로 남아 있는 중 곧 쥐도 새도 모르게 우리 집에서 사라질 것
이다

옵티머스G 이건 유플러스라 그냥카톡용이였다. 그러다가 아는 선배님의 아이폰4와
바꾸었다.

아이폰4 현재 사용 중인 기기이다. 아무리 애플의 최적화가 대단하다고는 해도
세월은 빠르게 변한다. 이폰 또한 사라질 것이다




그 후…….


시험을 엄청 못 봐서 충격이었다. 그러나 문자와 카톡은해야하니 더 안 좋은 폰으로
갈 것이다.

지금까지 손해는 본적이 없는가 같다 한번 계산해봐야지.ㅇㅅㅇ


박시훈   2013-07-06 (토) 23:31   [2]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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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재미난 일이 많았네! 그런데 두 달은 너무 오래 전이야. 앞으로는 일주일에 한 두 편씩 쓰도록 해라~
2013-07-07 09:41  
박시훈   그래야 겠어요 ㅎㅎ
너무 오랫동안 안쓰니 기억이 잘 안나요 ㅠ

2013-07-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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