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방금 '노트북'이라는 것에 대해 알았어요.ㅎㅎ 더욱 사용하기 편하게 바뀌었더군요. 대한민국 전체에서 바다소에 열정과 애착을 가지고 계시는 분은 아마 선생님 한 분일 걸요? 대단하세요. 2013-05-1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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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종 ㅎㅎ 아직 노트북을 본격적으로 만들지도 않았답니다! 이왕 만드는 김에 잘 만들고 싶은데, 그러려면 시간이 더 걸리고,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어요. 내일 도서관에서 프로그래밍 책을 빌려서 공부해가며 만들어 볼 생각이지요. 아무래도 직업이 고등학교 선생님이다 보니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해맑고 즐겁게 학창시절을 보낼 수는 없을까, 꿈을 이루도록 도와줄 방법을 없을까를 고민하게 되네요. 내 첫째 아이가 중1이고, 둘째는 초등학교 3학년이라 더욱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아무튼 선생님은 낙천적인 성격이랍니다. 바다소가 어린 학생이든 저와 같은 나이가 많은 어른이든 어느 정도는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그런 방향으로 바다소를 만드는데 내 여유 시간을 쓰고 있고,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주말 재미있게 잘 지내요~ 2013-05-1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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