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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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계로 나아가
2013-04-13
김주영
방송부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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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2
박시훈
중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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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영재원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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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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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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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부 면접
3/26 방송부 최종 면접
오늘은 드디어 2차 면접을 보는 날이다. 모두다 1차 면접에서 통과 되었다고 한다. 나는 정말 떨렸다. 오늘 책을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선배누나들이 왔다. 오늘 7시에 끝날 수도 있다고 했다. 나는 상관없다고 했다 ㅎㅎㅎ 오늘 7교시에 면접이 있다.
나는 수업이 끝나자마자 바로 방송부에 갔다. 여섯 명이 있었다. 조금 기다리고 있었다. 한 4시20분? 그 정도에 시작한다고 했었는데 사고가 났다. 어느 부분에서 무슨 문제가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4시20분 정도에 면접을 보았다. 사다리타기로 순서를 정했다. 나는 다섯 번 째가되었다. 처음사람이 정말 긴장 될 것이다. 나는 내 옆에 있는 지웅이의 손을 잡고(?) 긴장했다. 점점 내 차례가 다가오고 있다.
내차례가 되었다. 나는 먼저 공손히 인사를 하였다. 면접보는 선배님들은 내가 면접지원서를 제출한 것을 바탕으로 여러 질문을 하였다. 어떤 상자에 가지각색의 종이가 있었다. 여기서 한 가지를 뽑아서 그것에 대한 질문을 하라고 했다. 나는 매우 튀는 분홍색의 종이를 뽑았다. 나는 살짝 당황 하였다. 그때의 질문이 뭔지 매우 생생히 기억난다. 그리고 그 질문에서 나는 매우 말을 더듬고 자신이 없었다. 나는 느꼈다. ‘여기서 자칫 잘못하면 떨어지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니 식은땀이 났다. 일단 위태하게 되었다. 그리고 조그만 종이들 중에서 세 개의 종이를 뽑으라고 했다. 뽑았더니 나는 ‘수지, 향기, 스마트폰’ 이 나왔었다. 살짝 당황 했었다. 하지만 침착하게 나는 또한 지금 카메라 부를 지원했으니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도록 했다. ‘향기가 나는 수지누나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고 하였다. 이번에도 당혹스런 질문을 했다. 바로 면접하는 선배님들이 하시는 부서를 말해보라고 했다. 틀려도 괜찮다고 했다. 나는 느낌대로 말했다. 나는 나올때도 인사를 하고 나왔다.
방송실 나가면서 지웅이에게도 잘하라고 말했다. 나는 혼자서 집까지 제발 되라 하면서 오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오오오오오 내 소원대로 나는 합격을 했다. 나머지 한명은 누구냐고 물어보았더니, 면접 지원서의 평이 좋은 주재은 이라는 여자아이였다. 나는 매우 기뻤다. 초등학교때도 하고싶었짐나 겁나서 못하고 중학교 때 한번 용기내서 지원했다가 되었다. 나는 방송부에 여러 경쟁자를 뚫고 올라왔으니 떨어진 애들 몫까지 나는 열심히 할 것이다.
박시훈
2013-04-12 (금)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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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제가 작년에 느낀 감정과 똑같네요!~ 축하합니다.
2013-04-13 17:24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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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감사 합니다! 김주영님도 방송부 지원하셨나요?
2013-04-13 20:29
김주영
네. 제가 현재 중학교 2학년인데, 작년에 카메라 담당을 지원해 현재도 활동하고 있습니다.정말 축하합니다.
2013-04-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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