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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에 올리는 나의 첫번째 글
- 나의 소개

우선 바다소에 글을 올리기 전에 저에 관한 소개를 하는 것이 예의인 것 같아 적습니다. 저는 현재 충청북도 청주에 살고 있으며 중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학교생활을 원활히 하고 있으며, 방송부원으로 학교의 방송 및 카메라 찰영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상 학교 수업이 끝난 후 방과후 활동으로 우쿨렐레를 중학교 2년간 하고 있는데 1년 반 정도 배운 실력이라 잘 연주하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것은 제가 15살이 되도록 '핸드폰'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님께서는 학업에 방해가 된다고 고등학교 진학할 시 구입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친구들이 모두다 스마트폰이라 같고싶기는 하지만 딱히 사용할 때는 없기 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지만, 만약 구입할 시에는 아이폰 5를 사고 싶습니다. 고정관념 일수도 있겠지만 창업자 스티븐잡스의 애플회사 폰을 사용해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관심이 있는 분야는 화학과 법입니다. 그 차이가 심하기는 한데 현재는 둘다 흥미가 있습니다. 화학쪽으로는 화학교수가 되고싶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민사고 과학 캠프를 갔을 때 이주문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또는 행동을 보고 저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때 자극을 받았습니다. 법 쪽으로는 판사가 되고 싶습니다.
김주영   2013-03-25 (월) 10:24   [2]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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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아하! 민사고 과학캠프에 참가했었군요. 그런데 화학교수와 판사는 거의 반대방향의 진로인데, 절충을 해야 할 것 같네요. 하나는 직업으로 하고 다른 것은 취미로 하거나, 또는 화학과 법이 융합된 분야를 개척하는 것이지요.

아무튼 글을 쓰는 것은 좋은 것 같아요. 쓰다보면 실력이 늘고, 생각이 정리되고, 다른 사람의 조언과 격려도 들을 수 있지요. 선생님도 글을 쓰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새로운 생각이 떠오른 경우가 많아요.

2013-03-25 15:07  
김주영   선생님의 조언을 들으니 뭔가 틀이 잡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2013-03-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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