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아하! 민사고 과학캠프에 참가했었군요. 그런데 화학교수와 판사는 거의 반대방향의 진로인데, 절충을 해야 할 것 같네요. 하나는 직업으로 하고 다른 것은 취미로 하거나, 또는 화학과 법이 융합된 분야를 개척하는 것이지요. 아무튼 글을 쓰는 것은 좋은 것 같아요. 쓰다보면 실력이 늘고, 생각이 정리되고, 다른 사람의 조언과 격려도 들을 수 있지요. 선생님도 글을 쓰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새로운 생각이 떠오른 경우가 많아요. 2013-03-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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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영 선생님의 조언을 들으니 뭔가 틀이 잡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2013-03-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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