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1894
개
검색
내용
제목
이름
날짜
전체
바다소에 올리는 나의 첫번째 글
[
2
]
2013-03-25
김주영
할아버지 생신
[
1
]
2013-03-24
박시훈
할아버지 생신전 (부제:나의 화요일,목요일 일..
2013-03-21
박시훈
회장선거
[
2
]
2013-03-20
박시훈
체육부장이 된날
[
2
]
2013-03-17
박시훈
⊙
◁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
[379]
▷
할아버지 생신
엊그제가 할아버지 생신이다. 그래서 외가댁의 모든 가족이 다 원주로 온다.
오랜만에 모이는 것 같아 더욱 특별했다. 설날 때도 함께 못 모였던 같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했다. 나는 오늘 기필코 빨리 오기로 다짐했다.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같았다. 하지만 점심 먹고 나니 정말 빨리 갔다. 빨리 끝내고서 나는 가다가 친구들과 만나 함께 걸어갔다. 기타학원에서 정말 열심히 하여 일찍 끝냈다.
집에 오니 엄마가 계셨다. 엄마는 4시에 하는 전체 학부모회의에 못가시고 5시부터인 학급별로 하는 학부모 회의에만 참석하신다고 하였다. 엄마가 가신 후 나는 책을 읽었다. 그리고 시원이가 왔다. 시원 이는 태블릿PC로 영어공부를 하고 나는 조금 컴퓨터를 했다. 그리고 은미이모가 왔다. 나와 시원 이는 반가워했다. 나는 방에 들어가서 책을 읽다가 엄마가 왔다. 삼촌도 도착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오시고 큰이모네 가족이 왔다. 정말 혼잡했다. 재용 이는 오자마자 레고를 꺼내달라고 하고 재운 이는 뭔지 몰라서 멀뚱멀뚱하고 할아버지는 내가 실장이 된 것을 축하한다고 해주셨다.
할아버지가 가지고 오신 회로 저녁을 먹었다.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었더니 정말 맛있었다.
재용 이는 아직도 밥을 잘 먹지 않았다. 그래도 외숙모가 열심히 먹여서 다 먹었다. 재용이 바다 빛나는 레고를 가지고 재밌게 놀았다. 그런데 바다가 이모부의 휴대전화로 뽀로로를 보고 있었다. 작은 것으로 보면 눈이 나빠지는 것을 알기에 나는 우리 집에 있는 태블릿PC로 보여줬다. 아빠 방에서 나는 책을 읽다가 자러 시원이 방에 들어갔다. 그런데 계속 있어도 아빠가 오시지 않았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나 혼자 잤다.
오늘은 정말 혼잡한 날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오랜만에 만나니 너무 좋았다.
박시훈
2013-03-24 (일) 10:33
[
1
]
인쇄
다음 글
《
바다소에 올리는 나의 첫번째 글
》
김주영
이전 글
《
할아버지 생신전 (부제:나의 화요일,목요일 일상)
》
박시훈
박시원
나도
2013-03-28 19:47
구독
1
명
바다소 인텔리전스 BI
바다소 인텔리전스(BI)는 바다소 서버를 매개로 발전하는 인간지능을 뜻합니다. 그것은 유연하고, 창의적이며, 도전적인 정신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런 멋진 지능들의 동맹인 바다소 인텔리전스 동맹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바다소 인텔리전스 BI
사진
FAQ
박형종 - 바다소 인텔리전스 BI
동영상
알로하~ 하와이 인사말에서 배우는 현대의 스트레스와 불안 해소법 | 박형종 2026.8.31 스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