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생신전 (부제:나의 화요일,목요일 일상) 내일은 할아버지의 생신이셔서 할아버지와 할머니, 삼촌가족, 막내이모, 큰이모네가족이 온다. 그래서 시원 이는 엊그제부터 들떠있었다. 학원에서도 빨리 가야 한다고 말한다고 저녁식사 때마다 말한다. 우리는 대가족을 맞이하기 위해 집을 열심히 청소하고 있다.
나는 오늘 목요일이여서 7교시까지 했다. 하고서 종례까지 마치고보니 4시30분이다. 승훈 이와 함께 학원에 갔다. 가니 재혁이와 성희가 있었다. 같이 공부하다가 성희가 먼저 끝나고 나와 승훈 이가 끝났다.
나와 재혁이와 승훈 이가 같이 집까지 걸어갔다. 승훈 이는 집에 가고 나는 우리 집에 가방을 내려놓고 재혁이랑 아이파크까지 갔다. 가서 이제 오려는데 부재중한통이 있었다. 그래서 보니 집에서 전화가 온 것이다. 전화를 걸어보니 아빠가 오셨으니 집에 오라는 것이다. 나는 집까지 허겁지겁 걸어갔다. 나는 인사를 드리고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었다.
시원 이는 학원에서 빨리 끝내달라고 조른다고 하였다. 그런데 내가 학교 끝나는 시간이 3시30분 정도이다. 기타를 열심히 하면 한20~40분정도에 마칠 수 있다. 그리고 온다면 4시10분정도가 된다.
나도 빨리 할아버지와 할머니, 삼촌가족과 막내이모가 빨리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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