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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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오늘은 설날이다. 그래서 일찍 일어났고, 친척들도 모였다. 그리고 나 또한 일찍 일어나서 씻고 기다렸다. 내 사촌형들은 휴대폰을 바꿨다. 거의 볼 때 마다 바뀌어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아직도 계속 같은 폰인데……. 가볍게 인사를 했다. 차례 상이 차려지고 우리는 세배를 드렸다. 큰아빠와 작은 아빠, 우리 아빠가 고 할아버지께 술을 향에서 한 바퀴 돌리고 절을 드렸다. 그리고 다함께 떡국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사촌 형인 대우 형과 민호 형은 친구 만나로 갔다. 나는 TV를 보다가 친구들과 카톡을 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가기로 했다. 가는 길에 우리는 어제 본 매우 싼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가기로 했다. 그곳은 셀프 주유소였다. 아빠는 셀프 주유소에 처음 오신 것 같았다. 매우 싸서 끝까지 넣기로 했다. 9만원 넣었던 것 같다. 한 25리터 인가? 그 정도 들어갔는데도 꽉 차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 차의 기름통이 매우 큰가 보다. 우리는 그리고 예약 해놓은 키자니아 직업체험관 으로 갔다. 그곳은 처음이 인상적 이였다. 꼭 비행기를 타는 것처럼 꾸며 놓았다.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비행기가 보였다. 우리는 가자마자 아이스크림 만드는 것을 하기로 했다. 딱 나와 시원이 까지만 첫 타임 이였다. 맛있게 만들고 우리는 여러 군데를 다녔다. 나는 가장 인상적인 것이 사이다 만드는 것 이였다. 급속냉각 장치를 지나게 되면 매우 차갑게 변해 있었다. 나와 시원이는 열심히 하여 돈을 많이 벌었다. 직접 일하여 버니 뭔가 더욱 값졌다. 나는 카드도 만들어서 더 싸게 사이다를 만들었었다. 한번정도는 가도 좋을 곳 이다. 그곳에서 10시에 나왔다. 고속도로는 전혀 막히지 않고 있었다. T-MAP이 두 번 튕겼다. 그래서 우리는 집에 못 올 것 같았지만 정상적으로 되어서 간신히 왔다. 집에 오니 12를 넘기고 있었다. 빨리 씻고 잤다. 정말 재밌었던 하루 이다. 나중에 된다면 빛나와 바다와 함께 가고 싶다.
박시훈
2013-02-18 (월)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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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아빠도 한 번 더 가고 싶은 곳이었어. 오후 시간대를 꽉 채워서 돌아다녔었지. 아빠도 사이다가 금세 차가워지는 것이 가장 신기했고, 시훈이가 방송 카메라를 만지고, 시원이가 똑 부러지게 방송하는 장면도 기억나네.
2013-02-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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