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다음날 오늘은 학교를 점심만 먹고 간다. 오늘은 알람을 끄고서 조금 더 자다가 일어나서 침대에 안자 있었다. 아침을 간단히 토스트로 먹었다. 맛있었지만 시간이 늦어서 조금만 먹었다.
이번에도 가다가 5반 애들을 만나 같이 걸어갔다. 5반 친구들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롤(리그오브레전드) 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가서 나는 애들과 놀았다. 오늘 우리는 학교 폭력에 대하여 가해자와 피해자가 함께 있는 학교 소나기 학교 에 대한 것을 보았다.
점심에는 슈크림빵, 카레 등 이였다. 또 내 친구가 먹을 것을 사준다고 하여 내가 다니고 있는 학원아래의 편의점에서 먹고서 영어학원에 갔다. 근식이와 민석이가 먼저 와 있었다. 내가 오고, 재혁이가 왔다. 영어학원에서는 친구들과 떠들면서도 공부를 했다. 그래서 결국 먼저 온 근식이보다도 먼저 갔다. 차가 와서 탔는데 곧바로 친구들이 왔었다. 결국 근식이는 애들이 놓고 왔다. 나는 먼저 기타학원 근처에 내렸다.
기타에 갔는데 성호가 있었다. 왜 왔냐고 물어보니 끌려왔다고 했다ㅋㅋㅋ 친구들이 컴퓨터로 게임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매우 재미있는 게임이었다. 게임의 이름은 아오오니 라는 스릴 있는 게임 이였다. 현준이 옆에 앉아 나는 falling slowly를 쳤다. 매우 어려웠다. 단순하지만 어려워서 지금 1주일 정도 치는 것 같다. 그리고 레슨 받고서 조금 더 기타를 치다가 나왔다. 친구랑 놀다가 집에 왔다.
저녁은 콩나물 비빔밥 이였다. 매우 맛있었다. 그리고 공부를 했다. 일차식과 다항식 에 대한 것 이였는데. 엄마가 도와주셨다. 그러나 역시 어려웠다. 일단원은 그나마 쉬웠는데, 2단원은 정말 더 어렵다ㅜ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이제 운동 조금하고 잘 것이다. 내일 일찍 일어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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