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정이네와 보영이네와의 저녁 만찬 오늘은 용정이네와 보영이네와 함께 원주 홈플러스 안에 있는 올리에 라는 부페에서 같이 저녁을 먹기로 하였다.
엄마와 시원이가 큰이모 집에서 와서 가기로 하였다. 그동안 나는 책을 보았으며 나의 다이케스트(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를 납땜으로 고치는 시도를 하고있었다 하지만 실패 하였고 임시방편으로 본드로 붙여 놓았다. 엄마와 시원이가 오고 우리는 갈 준비를 하였다 아빠 차를 타고 갔다.
우리가 가장 늦게 갔었다 용정이는 벌써 한그릇을 먹었었다... 나도 와서 간단히 인사를 하고서 바로 먹기 시작하였다. 피자,치킨,볶음밥,비빔밥 등등 여러가지 마셧다. 맨 처음에 어떤 신기한 음료수 기계가 있어서 눌러보았더니 무슨 거품이 나왔다 그래서 최근에 본 맥주와 비슷했다 그래서 한번 마셔 볼까도 했으나 양심이 있었기에 아빠에게 물어 보았는데 역시 맥주가 맞았다. 그래서 바로 옆에 컵을 놓고 오렌지 주스와 포도 주스를 섞어 마셨다 전에는 콜라도 무료였는데 지금은 1000원이다... 내가 카드를 가지고 왔다면 사는것인데...그리고 후식으로 초코빵과 매우작은 조각케익을 먹었다.
용정이와 함께 3층으로 올라갔다. 일단 전자제품 쪽으로 갔다 컴퓨터를 보았으며, 우리집에 있는 내가 주로 쓰는 컴퓨터를 보았다. 그런데 150만원이였다!!할인해서 120만원이고..한 100만원정도 할줄알았는데 예상외이다. 그리고 근처 컴퓨터로 용정이와 체스를 두었다. 첫판은 내가 졌지만 두번째판은 내가 이겼다. 그리고 여러가지 보고 메모리쪽도 보았는데 64기가 마이크로SD카드는 안팔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왜 필요했는지는 모르나 무언가 가지고 싶었는듯하다...책읽는 쪽으로 가서 만화책을 보았다. 오랫만에 보는 만화책이였다. 한 두권정도만 읽고서 나는 다시 전자제품 쪽으로 갔다. 엘지의 탭북앞에서 나는 인터넷을 하였다 마켓플레이스에서 카카오톡을 찾아보니 없었다. 아마 컴퓨터여서 없는듯하다.. 삼성의 아티브와는 다르게 키보드와 컴퓨터가 붙어 있었다 엘지 스마트폰중 옵티머스Q2를 연상시키는 모습이였다. 윈도우 최신버전인 윈도우8이 깔려 있었다. 하지만 스펙이 안좋았다.
그리고 용정이도 와서 이어폰 쪽을 보았다 여기에 닥터드레 이어폰이 있으면 짱이겠다 라고 했으나 역시 없었다. 갤럭시 플레이어는 배터리가 없어서 화면이 어두워서 안하고 갤럭시 노트10.1은 어떤 사람이 패턴을 걸어놓아서 안됬다. 내가 초기화 돌리면 안되냐고 했는데 그래도 패턴은 안풀린다고 했다. 내가 얼마나 초기화를 많이 돌려보았는데...ㅜ 그리고 목마르고 배고파서 다시 내려왔다. 내려오기전에 페라리 458 이탈리아 미니카가 있길래 숨겨두고 왔다. 내가 다시 올때까지 무사히 있으면 사려고 숨겨 두었다 (I'll be back!!) 그리고 내려오니 어머니들 만 계셨다. 그리고 우리는 물을 마시고 문닫을 시간이라고 하여 나왔다. 사진 몇장 찍고 헤어졌다.
이제 곧 개학이다 개학까지 남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야 겠다.
용정이네는 2월1일이 방학이라고 하였다. 이제 곧 중학생이고 공부하는것도 매우 어려워지니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