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녀외식 오늘은 도희언니 네 집에서 밥먹는 날 와우~ 진짜좋다.
이제 도희언니 네 집에 가져 갈 과일사로 출동~
일단 귤,감,딸기,바나나등의 과일을 사고 계산대에 올려 놓고 난 아이셔를
골라 올려노았다.
이제 집으로~ 집에서 TV를 보고 조금있다가 도희언니 네 집으로 갔다.
처음에는 좀 어색 했지만 바로친혀졌다. 역시 아이들이란
먼저 노래듣다가 휴대폰 게임하다가 공주 헤어스타일 놀이하다가
밖에 가서 아이스크림을사서 놀이터에서 먹고 들어와서
영화를 보는데오빠들이 영화분이기를 깼다.
어떻게깼냐면 우리오빠가 와서 나는 자유인이다라고
큰 소리로 말을 하고가서 분이기를 1초만에깨서 내가 화가
많이 났었다.
이유는 웃기긴 웃기지만 분이기를
깨서 화가 많이 났었다.
그리고 하지말라고 충고를 해주었지만
또와서 우리오빠가
새복 많이 받으세요라고해
그날은 화가
많이 난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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