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의 모임 오늘은 외가의 가족이 다 원주로 온다. 큰이모 집은 우리와 같이 원주에 있다. 삼촌 가족은 청주에살고 할아버지,할머니는 금산 막내이모는 대전에 산다. 아빠는 신입생 세미나 때문에 토요일날 학교에 간다고 하셨다. 나와 시원이와 엄마는 집청소를 하였다. 나는 옷은 옷가방에 넣고 마트에가서 쓰레기 봉투와 함께 과자를 사고 집으로 다시와서 청소기를 돌렸다.
나는 한번할때 제데로 하기위하여 책상위까지 깨끗하게 청소했다. 그리고 나는 컴퓨터로 영화를 보았다. 매우 재미있었다. 그리고 점심도 먹고 나는 기타를 치고 시원이 영화를 보여줬다. 나는 너에겐난 나에겐넌 이라는 곡을 기타로 치고 공부도하고, 책도 읽었다.
요즘은 기타치는 맛에 사는것 같다 너무 재미있다. 그리고 내가 2년 전에 다친 왼쪽 중지에도 재활치료가 되고 있다. 전에도 플루트로 움직이는것은 재활치료를 하였고, 이번 기타로는 맨살만 있는것이 아니라 굳은살이 있어서 다른 손가락처럼 쓸수 있도록 하게 할것이다. 하지만 역시 이 다친 손가락이 기타치는데 살짝 무리가 있었다. 지금은 굳은살이 박혀서 그나마 괜찮지만 맨처음 할때는 아예 세게 잡지도 못할정도 였다.
할머니가 전화해서 말씀하시길...지금 왔으니 끌게 가지고 지하주차장으로 내려 오시라고 하였다. 엄마보고 오라 했으나 내가 갔다. 그리고 큰이모네가 왔다. 바다는 큰이모가 만든 호떡 유리통의 파편에 찔려 피가 났다. 바다는 막 울었다. 너무 아픈가보다...그렇게 세가족이 모이고 아빠가 오셨다. 이모부도 조금있다가 오셨다. 결국 완벽한 세가족이 모이게 되었다. 나는 그래도 무언가 기분이 그랬다. 쓸쓸 하다고 해야하나... 저녁을 회로 먹고 있을때 삼촌 가족과 함께 막내이모가 왔다. 재용이는 오자마자 내방으로 들어가서 레고를 꺼내달라고 하였다. 그렇게 꺼내주고 와서 밥을 먹었다 나는 재용이네가 오고서 조금만 먹었다.
먹고서 나는 혼자 놀았다. 왜냐하면 그냥 놀기가 싫었던것이다.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밖에 나가고 싶고...그러다가 삼촌 담배피는거 따라 밖에 나왔다. 그리고 다시 들어가서 동생들 놀아주다가 할아버지 할머니 결혼기념일 축하도 하고 삼촌,큰이모 생일 축하도 했다. 케잌먹고 놀다가 잤다. 많이 졸린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