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그나마 와이파이가 잡혀 글을 쓴다. 다른집에 있는 와이파이지만
자그마치 2칸씩이나 잡힌다!! 지금 아빠는 TV로 런던 올림픽ㅇ르 보고
있으며 시원이와 할아버지는 자고 엄마와 할머니는 도란도란 이야기 중이시다
나혼자 일기를 쓴다. 앗! 아빠는 화장실로 들어갔다 오버!
여수엑스포를 보고서 텐틀르 걷었다. 하늘을 보니 구름 한점이 없다
바로 이래서 사람들이 매우 덥다고 하는거 같다. 하지만 우리가 갔을뗀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과 함께 구름이 많이 껴서 그나마 다행이다
들어가는것도 문제 였다. 사람이 많았다. 나는 국제관에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등 그런 회사가있을줄 알았으나 전혀 없고 다 기념품
같은거나 팔았다. 우리는 호주관에서 시원이는 코알라 나는 부메랑을
샀다. 그 부메랑은 직접 호주에서 온 부메랑이다. 그곳에
Made in 오스트레일리아 라고 써있었다. 그리고 핫도그도 먹었다
그런데 필리핀관에서 건망고,코코넛,또 구아바나(?) 가 있는것을
샀는데 구아바나 먹고 푸드코트에서 우동소바라고 메밀소바에서
면이 우동면인 것이 있다. 그런데 그거 먹다가 토했다. 아빠와
나 그리고 시원이가 토했다.순서는 시원-나-아빠 였다 유독히
엄마만 멀쩡 했다 (부럽군..). 그리고 기업관에 가서 LG관, LOTTE관을
갔다.LG관 줄을 설때 어떤 아줌마와 아저씨가 싸웠다. 어떤 아저씨가
좀 그만해!!라고 했다. 삼성관을 가려 했으나 줄이 약 500M이상 족히
되어 보였다. 또 옆에 네이버 스퀘어가 있었는데 정말 하고 싶었다.
하지만 아빠가예약한 한국관과 시간이 겹쳐 실패 ㅜㅜ 가는데 약 30분
이란 시간이 남아서 아빠의 복통으로 인하여 의무실에 갔다 나도 그 체
한것 땜에 같이 약을 받았다. 다시는 내가 그런거 먹나 봐라ㅜㅜ 한국관
을 예약했는데도 줄을 섰다 하지만 예약 안했으면 족히 한시간 이상
기다려야 했다. 예약해서 다행이다 헤헤 그거보고 주제관에 가서 봐았다
그런데 그곳에는 어떤 돌고래가 나와서 재미 있었다. 만일 엑스포에 간다면
주제관을 예약해서 들어가 보시기를.. 정말 그곳은 강추!! 빅오쇼를 보려고
하나 사람이 많아 아랫부분만 보였다. 그런데 그것도 약간의 고장으로 조금
연기 되었다. 그리고 조금 보다가 혼이 빠져나갈뻔했다. 멋있긴 했지만 실망도
있었다. 그렇게 멋있진 않았다. 그러니 너무 많은 기대 하지 않길.. 보고 나서
텐트로 돌아 왔다. 옆에 돌산 여수엑스포 캠핑 빌리지가 있는데 그곳도 샤워
시설만 약간 그렇고 괜찮다 취사실이 있는데 그곳에 가스레인지와 전자레인지
싱크데 등이 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잤다.
추천 코스
종일권을 끊을 경우 : 셔틀버스 - 기업관 - 삼성 or 현대 - 다른 기업관 - FREE!
오후권을 끊을 경우 : 셔틀버스 - 국제관 - 지자체관 - 기업관 - FREE!
메인이 Big O 쇼일 경우 : 셔틀버스 - 빅오쇼 공연장(사람들 가자마자 진을 치고 있습니다.근처 에서 도시락을 사서 먹던가 아니면 핫도그등 그런걸로 드시는것을 추천!)
이상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