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둘쨌날 ㅎㅎ 모구리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간단히 씻고 아침을 먹기위해 준비를 하였다.
일단 어제 일기쓰기위해 사용한 노트북 두대를 방한쪽으로 옮겼다
우리가 잔 펜션은 원룸이 아니라 거실과 방이 구분되어 있다. 그래서
에에컨이 두대 ㅎㅎ 그리고 아빠의 윈7이 설치되어 있는 노트북을
무선인터넷이 되도록하였다 역시 나야 ㅋㅋ 중문 에서 마자 놀다가
서귀포 이마트로 갔다. 그런데 그곳에 NX1000이 있어 들어보았다.
그런데 아빠의 NX20보다 훨씬 가벼워서 마음이 뿅 갔다. 아빠가
중학생 생일때 NX시리즈 카메라를 사주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했다
어쨋든 가격도 75만원 밖에 안했다. 또 삼성노트북을 사면 윈8 CD가
16,300원이였다 내가 아는 형이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에서
윈도우 8울 사용 해보았는데 매우 좋다고 하였다. 음...그리고 내폰에다
윈XP를 설치할수 있다는 놀라운사실 ㅋㅋ그런데 아마 랙이 걸릴꺼 같다
ㄷㄷ 아마 이번주나 다음주에 내폰의 CM9이 나온다고 하였다 정말 기대
된다.그럼 나도 ICS가 정말 좋다 그리고 모구리 야영장으로 갔다
한시간이 걸렸다. 가서 약 30분만에 텐트를 치고 타프도 쳤다 '저녁을
먹고 씻었다 그런데 용정이 가 내 일기장을 꾸겼다 ㅜㅜ 슬폈다 그리고
12시에 지금 이렇게 쓰고 있다 역시 핫식스의 위력 하나도 졸려 원래 졸리지
않게 하는건데 너무 일을 많이 하여 졸립다 . 이젠 앞으로 핫식스를 먹어야 겠다
레브불은 바가지다 같은 음료수인데도 레드불은 2500원 핫식스는 1900원이다
내일도 아빠가 사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