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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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2012] 다시 찾은 모구리 야영장 1 2012-07-23 박형종
제주도 둘쨌날 ㅎㅎ 모구리   [1] 2012-07-23 박시훈
[제주2012] 블루나래타고 제주고   [2] 2012-07-21 박형종
제주도에 온 첫날   [1] 2012-07-21 박시훈
시원이의 독서록 2012-07-08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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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온 첫날

오늘 내가 4시 30분에 일어났다,. 그리고 옷을입고서 씻고 카메라와 스맛폰을들고
집을 나섰다 배가 3시 배라 일찍 가야 했다 . 8시 정도에 여산 휴게소에서
아침을 먹고 다시 출발하였다 3시간이나 남았다. 간신히 완도에 도착하여
전복죽을 먹고 블루나래라는 배를 탔다. 매우 빠른 쾌속선이다. 맞바람을
맞으며 시원하게 사진찍었다. 안개 가 껴서 잘 안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평선이 또렸히 보였다. 가끔 배도 보였으며  휴대폰으로 카톡도 하였다. 하지만
배여서 신호가 안잡혔다. 그리고 밖에서 구경하다가 제주도가 보였다. 사람들이
선장에 있고 더 크게 보였다 그리고 도착하여서 펜션을 찾아 보았다,.그러다가
맨 처음 펜션으로 돌아가서 하룻밤 묵기로 하였다. 매우 좋았다. 저녁먹고
 씻고 일기를 쓰면서 바다소에 글을 쓰면서 폰과 컴퓨터를 연결시킬수 있는
OSP라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았다. 매우 좋다 ㅎㅎ
박시훈   2012-07-21 (토) 23:57   [1]   인쇄
글쓰기전에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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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너는 6시 10분에 아빠가 깨워서 일어났잖아. 아무튼 펜션이 멋있었고, 중문에서의 밤 산책도 좋았어~
2012-07-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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