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여행 2012년7월7일 토요일 날에
자전거 타고 시청에 친구들과 놀러 갔다
일단 맥도널드에서 만나기로 했다. 나랑 안상민,김동혁,장재혁,홍강의
이렇게 다섯이서 놀러 갔다. 원래 시청갔다가 프리머스로 가기로 했다. 내가 일단
빠르게 가려고 위로 올라가서 내려가려고 했다. 그런데 분수가 보였다!!
그래서 방향을 그쪽으로 틀었다. 내가 먼저 발을 담갔다.. 아 시원했다.
그리고 물나오는 곳을 발로 막았다. 상민이가 안에 있길래 나는 물을 막은
발을 땠다. 그래서 www.dropbox.com/ 상민이는 같혔다. 하지만 나왔다.
그리고 너무 더워서 ㅇㄴ으로 그냥 들어갔다. 내 모자에 귀중품 다 보관해 놓고
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일컷 놀았다. 그리고 옷을 말리기 위해 찜질방으로
갔다. 어디서 왔냐고 하길래 반곡동에서 왔다고 했다. 그리고 돈 내고서 들어갔다.
6000원을 냈다. 그리고 목욕탕에서 샤워하고 탕에 들어가있다가 냉탕에서 물싸움도 하고
달리기도 했다. 그리고 나와서 찜질방에서 먹고 놀고 했다. 그리고 갔다.
그냥 자전거타니 옷이 다말랐다는 어이없는 진실^^; 찜질방 왜 갔지...
그리고 빠사시에서 저녁먹고 각자 집으로 갔다. 재미있었다.. 방학하고 또가자
얘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