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창체 이수활동 기간에 나는 캠핑&스타를 골랐다. 이유는 간단하다. 가장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커피 농장을 방문하면서 첫째 날 일정이 시작되었다. 커피 농장은 한국 최초로 커피를 제배 하는 곳으로 한국 커피의 맛을 알아보기 위해 설립되었다. 커피 농장에서 처음으로 커피를 로스팅해 보았고 커피의 역사에 관해 알 수 있었다. 커피 농장을 떠나 심을 먹고 조끼리 저녁에 바비큐 파티에 필요한 물건을 샀다. 친구들과 더불어 장을 보고 직접 요리를 하니 재미와 더불어 보람찼다. 저녁을 먹기 전에 족구대회 및 게임을 열어 선배들과 게임을 함과 더불어 팀원들끼리 협동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첫째 날 가장 아쉬운 점은 파도가 높아서 바다에 들어가지 못 했다는 점이다.
둘째 날은 레일 바이크라는 신기한 체험을 하였다. 레일 바이크는 철도 위에 네 발 자전거가 있어 그 자전거를 타고 투어를 하는 것인데 옆에 해변가가 있어서 좋은 구경을 하였다. 이와 더불어 친구들끼리 영화를 보고 게임방에서 게임을 하면서 더욱 더 친해졌다. 둘째 날 밤에는 친구들이랑 밤 늦게 해변가에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박 3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친구들끼리 힘들고 때론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서로 도와주면서 정말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