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의 이력 바다소는 바다와 소나무를 줄여서 쓴 것입니다. 늘 우리 곁에 푸르게 존재하는 것을 뜻합니다.
바다소.net은 2007년 12월 박형종선생님이 민사고 국내진학실장을 맡게 되면서, 3학년 학생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2010년 1월에는 정보 전달보다는 감성적인 내용의 매거진 위주로 구성하였다가, 2010년 12월에는 소셜네트워크로 리뉴얼하였습니다. 2012년 12월에는 일일계획을 강화하고 로망 칼럼을 시작하였으며, 2013년 1월에는 꿈을 이루는 곳이란 태그를 붙였습니다.
1기. 2007년 12월~2010년 1월. 게시판 중심.
게시판을 통해 공지사항과 정보를 전달하고, 질의응답을 받고, 진학자료를 관리.
2기. 2010년 1월~2010년 12월. 매거진 중심.
정보 전달보다는 일상적인 감성을 기록. 매거진은 후에 작은이야기로 이름이 변경됨.
3기. 2010년 12월~ 포스트잇 중심.
친구맺기를 통한 인맥형성과 포스트잇이라는 짧은 글 쓰기를 통한 정보교류.
4기. 2012년 12월~ 일일계획, 로망, 꿈을 이루는 곳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고 네트워크를 형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