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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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전날   [7] 2010-09-20 박형종
집에서   [1] 2010-09-20 박형종
다치고나서   [2] 2010-09-19 박시훈
시훈이의 공부   [3] 2010-09-17 박형종
채림이의 생일   [1] 2010-09-17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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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이의 생일

담임학생 채림이의 생일이다. 단짝 친구 다은이가 다감한 편지와 함께 이쁜 선물을 했다. 누가 한 입 문것 같은 크래커다. 바쁜 일과 중이라 긴 글은 쓰지 못하고, 내가 찍은 사진 몇 장으로 내 선물을 대신해야 겠다. 채림아 생일 축하해~ ♥








교실을 나선 다음 이 편지 사진을 찍고 싶어졌다. 채림이, 교무부, 1교시선생님, 다은이에게 전화했는데도 알 수 없어, 결국 이메일로 채림이가 어디있나 시간표를 확인해야 했다.
박형종   2010-09-17 (금) 10:55   [1]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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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고맙습니다. 채림이가 절 좋아하며 잘 따릅니다. 즐겁고 보람있는 학교 생활이 되도록 잘 보살피겠습니다.
2010-09-3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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