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어느덧 일년이 후다닥 지났네요. 올해는 유난히 학생들과 재미난 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도록 옆에서 잘 지켜보겠습니다. 2010-11-2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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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종 감사합니다. 별로 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쑥쓰럽기도 하네요. 잠재력이 많은 아이들이라 그런지 바쁜 학교 스케줄 속에서도 잘 헤쳐나가는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보며 잘 격려하겠습니다. 2010-11-2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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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종 저도 그 점이 죄송스럽습니다. 단체행사가 아니면 의외로 사진을 찍을 기회가 별로 없어요. 담임학생하고는 이런 저런 기회가 아무래도 조금 더 있을 뿐이지요. 제 하드디스크에 사진이 더 있기는 한데, 정리해서 올릴 시간을 만들기가 어렵네요. 방학 전에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2010-11-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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