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학생들은 어제 방송을 못보고 다시보기로 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지금은 다들 힘들 때입니다. 슬기롭게 극복해야겠지요.. 저도 지나가다 보면 격려를 해주겠습니다. 2010-11-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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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종 그러게요. 아들 보러 오는 김에 여행 기분도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사내 애들이 원래 잔 정이 없다보니.. 여행오시고 싶으시면 그냥 오세요. 제가 내일 일직이라 학교에서 근무하는데, 휴게소에서 커피라도 한잔 사드리지요^^
방금 전에 막 담임시간이 끝나고 아이들이 교실을 모두 나갔는데요. 저도 요즘들어 아이들 얼굴을 부쩍 살피게 되고 뭐하나 하면서 아이들 휴대폰도 기웃거리게 됩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밝아보여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마 아드님도 오늘 기분이 밝았을 것입니다. 2010-11-2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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