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맞아! 특히 이번 민족제에서 처음으로 내 교실을 사용하게 되었어. 길용진이 접이식침대(시체가 누워있을 용도!)를 보고 내 교실을 빌리자고 했지. 3층이어서 인기가 없을지 알았는데, 제법 많은 학생들이 흥미진진하게 참여했고. 내 교실에서 열린다고 다산관에 차려진 부스 중에서 가장 많은 사진을 찍게 되었어. 가영이가 정답을 맞췄다고 환호성을 지른 뒷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지. 서린이도 열심히 잘했어. 전야제 앨범의 첫 사진은 불후의 명작이고 ㅋㅋ 2010-10-3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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