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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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전날   [7] 2010-09-20 박형종
집에서   [1] 2010-09-20 박형종
다치고나서   [2] 2010-09-19 박시훈
시훈이의 공부   [3] 2010-09-17 박형종
채림이의 생일   [1] 2010-09-17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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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고나서

다치고 나서의
내모습.
안다쳤으면
더좋았을텐데...
박시훈   2010-09-19 (일) 15:23   [2]   인쇄
지금 내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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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그러게. 그래도 이만한게 다행이야.
2010-09-19 18:52  

박형종님의 댓글에 대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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