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1894개  
제빵왕 김탁구 2010-09-17 박형종
2학기에 들어서며 2010-09-14 박형종
술래잡기 2010-09-13 박형종
이어서:노래방   [1] 2010-09-12 윤가람
행정반회식!   [2] 2010-09-12 윤가람
⊙ ◁ [331][332]333[334][335][336][337][338][339][340] ... [379] ▷ 
행정반회식!

사실 저희는 저번주 일요일 (9월 5일)에 행정반 회식을 갔다왔답니다! 사진을 일찍 올렸어야 되는데 이번주가 너무 바빴어서(...) 너무 늦어서 올릴까말까 고민했지만 부모님들이 저희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하실까봐 올려요! (막상 저는 엄마께 간다고도 말 안했고 갔다왔다고도 안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들이 서빙됨과 동시에 빛의 속도로 사라져서 일단 저지하고 후다닥 찍은 뒤 저도 함께 광속으로 음식을 갈구했어요. 외부음식♥
 
P.S.1 : 참고로 회식은 김영철, 김지민, 김택민, 나의철, 박채림, 송현석, 양희원, 유호정, 정다은, 조현재, 최정운, 그리고 제가 다녀왔고
그 뒤에 노래방을 갔는데 송현석군은 노래방에 도착하자마자 귀가를 했답니다. 무려 방으로 입장하기도 전에(...)
 
P.S.2 : 사실 원래 미스터피자에 갈려고 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눈물을 흘리며 아웃백을 갔어요. 거둔 돈 다 털렸어요ㅠㅠ
 
 

-윤가람

윤가람   2010-09-12 (일) 00:16   [2]   인쇄
2
3
4


다음 글 《 이어서:노래방 》 윤가람

이전 글 《 우리 집앞에 개천이 변했어요~ 》 박시훈
박형종   빛의 속도 ㅋㅋ 정말 그 와중에 사진 찍은 용기가 대단하다. 부반장의 희생 및 기록정신..
2010-09-12 00:44  

박형종님의 댓글에 대한 댓글

*작은 이야기의 댓글은 편집자가 인증할 때까지 발행대기상태로 웹에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