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나들이 새벽6시에 일어나 덜깬상태로
택시를 타고 고속버스터미널에 갔다.
가서 어제 예약한 예약표를 내니 표를줬다.
시간의 여유가 있어 아침 먹을 곳을찾아서
옆에있는 더블유시티로갔다. 새로생긴
크리스피도넛을 아빠한테 보여줬다.
역시 이른새벽이라 가게가 거의
안 열었다.안으로 들어가 김밥2줄을 사서
고속버스터미널로 갔다.
다 화장실갔다오고 버스에 탔다.
에어컨을 너무 세게 틀어 추웠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해 지하철을 타고 혜화역까지 3호선을 타다 4호선타고
갔다. 역시 시간이 꽤 남아있었다.
한참 기다려서 진료를 봤다. 그리고
아빠네반 동관이형의 엄마랑
점심 먹으로 삼계탕을 잘하는 집으로가서
점심을먹었다. 그리고 청화대 구경도했다.
정말 멋있었다. 그리고 헤어졌다.
맥도날드에서 간식먹고 난타를 봤다.
정말 웃기고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역사박물관에가 구경하고 다시 지하철타고
역까지가 기차타고 집으로왔다.
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집으로 왔다.
매우 재미있고 기분짱이였던 하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