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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병원

이글을써야겠지모르겠다.
 
 
 
경마공원에서 자일같은것에,끈을 잡고
내려가다,가운데 손가락이 잘렸다.
나는깜짝 놀랏다. 수술을받고 병원신세가
됏다. 하필 놀러와서 다치기나하고,
특히 오늘 네잎클로버가지 찾앗는데....
그것은 행운이 아니라 저주인가보다.
근데 수술은 무사히 끝낫다. 이젠,
 손가락이 잘렸으니 글을 당분간
못쓰겠다.
박시훈   2010-08-09 (월) 16:37   [2]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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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힘 내고..
2010-08-15 21:25  
박시훈   고맙습니다.
 
더 씩씩 해질께요
 

2010-08-16 17:44  
 

박시훈님의 댓글에 대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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