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 *임산부나 노약자는 보지말 것 위에서 경고 했듯이 매우 살인 적이다.
'어느날 우리가족이 여행을 가고 있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울려고 했는데 하필
꽉차서 그 주차장안내원이 다른
주차장으로 가라했다. 가는데 어떤
사람들이 우리차로 몰려 들었다. 그뭉치는6학년,5학년,중1이뭉쳐 5명이였다. 갑자기
아빠쪽 창문을열어 트렁크를열었다.
그때 트렁크에는 제주여행생활백서 밖에
없었다. 그걸다훔쳐갔다. 맞다, 이뭉치는
깡패다. 다트렁크로 몰릴때 앞에가 비어
아빠가 악셀을 세게밟아 도망쳤다. 가다가
어떤식당이 있어 그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나빼고 우리가족은 먹는 것에
빠졌다. 역시 그 깡패들이 왔다. 우리차를
보더니 막문을 열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이쑤시개로 문에 손을댄 애들 다 찍었다.
그리고 막도망치길래 다시 식당으로 왔다.
또그애들이왔다. 이번엔 시원이가먹고
있던 물컵을 빼았아 걔네한테뿌렸다.
그리고 또 도망가 다시 식당으로왔다.
차에 너무 눈을 안줘 깡패가차문을열고
거기에있는 복숭아 1박스를 꺼냈다.
그걸내가 딱봤다. 다시 걔네한테 달려가
먼저 엄청나게 뚱뚱한 애를 쿡쿡찔르면서
가라고 했는데 안가서 의자를 확 뒤로
밀었다. 뚱뚱한애가 무서워 도망을가니
다 도망을 갔다. 근데 가방을 안가져갔다.
내가 이가방을 건드리니 복숭아3개가
나왔다. 하나를 약하게차면서 이거 안가져
가냐고했다.그러니 비실이가와 3개를 다
가져갔다. (차는 손상됀 곳이 거의 없었다.)
그리고 역시 식당으로와 감시를하니
끈질기게 와 또먹었다. 그래서 내가 새총,
앞에가 뾰족한돌를 5개 가져와 개네가
있곳에서 2M정도 떨어진곳에서 새총으로
아까주운 돌로 맟혔다. 먼저 그뚱뚱한애,
그리고 비실이 ,보통3명을 막맟혔다.
그러니 다 맞아 죽었다. 식당으로와 보니
모든사람이 숨어있었다. 내가 다죽였다고
하니막 만세를 불렀다. 우리는 거기서
점심을 먹고 무사히 어디로 갔다.' 끝
지금 까지 어제의 꿈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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