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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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동차박물관 구경   [2] 2010-07-30 박시훈
세계자동차박물관 2010-07-30 박형종
우도 2010-07-29 박형종
크라제버거   [2] 2010-07-29 박시훈
크라제버거   [1] 2010-07-28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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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제버거

10시부터 비가 많이 왔다.
그래서 나랑 엄마랑 잠도 못자고 텐트를
지켰다. 그러다 결국 잤다. 자고 나니
한8시 정도 돼었다. 어제 빵산거 아침으로
간단히 먹었다. 그리고 11시 까지 텐트에
있다가 크라제버거 에서 10%할인 쿠폰을
쓰면서 제주의 특산물 흑돼지로 한 목살을
넣고 만든 흑돼지버거를 난 먹고 아빠는
토마토피자, 엄마는 보말스파게티,동생은
어린이 버거세트를 먹었다. 먹고 계산할때
10%쿠폰을 썼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똥이 마려워 2층에 있는 화장실에서 똥을
쌌다. 싸고 어린이라고 써있는 버튼이
있어서 눌렀다. 비데를 하는데 다시 마려워
멈추고 쌌다. 싸고나서 쾌변을 눌렀다.
근데 가스가 차 또 멈추고 방귀를 내뿜고
다시 쾌변을 눌러 또 했다. 짜증나게 또
똥이 마려워  힘을 줬는데... 갑자기 뿌지직
하고 똥이 나왔다. 그리고 또 나올까봐
세정을하고 손을 씻고 나왔다. 밖에서
사진도 찍으면서 조금있다가 차로와서
자연사 박물관 으로 갔다.  사진도 많이
찍었다.그리고 구경을 하다가
모구리야영장으로 다시왔다. 그리고
칠리소스 떡볶이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동생이랑 놀다가 잤다.
정말 재미있던하루다.
박시훈   2010-07-29 (목) 21:23   [2]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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