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노래는 정말 음치라 안 불러. 그래서 가장 싫어하는 자리가 억지로 노래시키는 곳이야. 커피잔 씻는 것은 두 번 정도 시켜본 것 같은데 아침마다라니. 그것도 커피를 타주는 데 대한 최소한의 심부름이지. 이런말 들을까봐 이후에는 그냥 내가 씻었어. 선풍기말고도 전기냉장고, 워터드립커피도 마찬가지로 사랑을 받고 있지. 노트북도 두 개 더 가져오고, 야전침대만 실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 가람이도 즐거운 여행하길 바래.. 2010-07-2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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