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의 완성 60 메인 페이지가 어느 정도 완성되었다. 새 바다소가 얼마나 위력을 발휘할지 2학기가 기대된다.
8월 8일 토요일이다. 아침부터 공기가 뜨거워서 식물이 타죽지 않도록 물을 뿌려주었다. 낮에 짜장면을 먹고 커피를 마시러 걸을 때는 피부가 탈 정도로 햇볕이 따가웠는데 저녁이 되니 거의 한 달 만에 선선한 바람이 분다. 몹시 무더웠던 여름이 곧 끝날 모양이다.
바다소의 완성 60은 현재 상황에서의 완성일 뿐이고 머릿속에서 구상하고 있는 것들을 모두 반영하고 큰 바다에서 작동하려면 몇 년은 더 열심히 작업해야 한다. 그래도 오늘은 이미 충분히 아름다운 바다소를 감상하며 실컷 기쁨을 즐기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