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의 완성 47 별 랭킹 메뉴를 검은 상자에 넣어 다른 메뉴와 잘 구별되도록 했다. 그리고 노트북 화면에서 별 랭킹 페이지의 오른쪽 칸에 별 랭킹 프로필을 나타냈다.
토요일 아침이다. 평소처럼 6시에 깼다. 바다소에 무엇을 더할 수 있을까 궁리하다가 별 소득 없이 7시가 되었다. 차에 세차 타월을 넣으러 간 김에 잠깐 산책했다. 해가 벌써 뜨거워져 있었다. 10여 분 남짓 아파트 옆을 걷고 들어오는 길에 바다소 업그레이드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역시 산책은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하는 데 특효약이다. |